-
2021-01-2223:36:35 #3562471Workingus 108.***.230.135 4311
-
-
미국 목사들 세금 내요.
-
미국 목사들 세금 내요.
>> 맞습니다. 그런데 받는 만큼 세금을 안내니 문제이지요? 이거 저거 다 제외하고요.. 일반 회사다니는 분들도 그런식으로 세금내면 아마 지금 벌이의 2배는 될 걸로.. 같은 액수 받아도요,,-
다른 교단은 모르겠으나 UMC는 구조상으로 그게 불가능합니다.
-
다른 교단은 모르겠으나 UMC는 구조상으로 그게 불가능합니다.
>> 있다는 것이 중요한 거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그런데 받는 만큼 세금을 안내니 문제이지요?” 라고 하셨고 제가 구조적으로 불가한 교단들도 있다라고 했더니
“있다는 것이 중요한 거입니다. ” 라고 하셨는데.님의 주장은 “맞습니다. 그런데 받는 만큼 세금을 안내니 문제이지요? 이거 저거 다 제외하고요.. 일반 회사다니는 분들도 그런식으로 세금내면 아마 지금 벌이의 2배는 될 걸로.. 같은 액수 받아도요,,” 라고 하셨잖아요? 그냥 1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아니라 일반화였잖아요? 일반화를 하셔서 그렇지 않은 교단이 있다. (참고로 UMC는 미국 최대 교단중에 하나입니다)
1. 님의 처음 주장은 목사들이 그런다.
2. 미국 최대 교단중 하나인 UMC는 구조적으로 그게 불가하다.
3. 어쨋든 있다는게 중요하다.그렇게 소수라도 있다는게 중요한거면.
한국인들 사이에는 대꺠문도 있고 토착왜구도 있는데
그럼 한국인은 모두 대꺠문이고
혹은 모두 토착왜구인가요?모든 목사가 그렇지는 않다고 말씀 드렸는데 “있다는 것이 중요한 거입니다.”라는 말 자체가 목사 전체를 비판하기에는 논리 비약 이네요.
-
그렇게 소수라도 있다는게 중요한거면.
한국인들 사이에는 대꺠문도 있고 토착왜구도 있는데
그럼 한국인은 모두 대꺠문이고
혹은 모두 토착왜구인가요?모든 목사가 그렇지는 않다고 말씀 드렸는데 “있다는 것이 중요한 거입니다.”라는 말 자체가 목사 전체를 비판하기에는 논리 비약 이네요.
>> 대깨문이고 토착왜구고 있다는 그 자체에 대해서 서로 비방합니다. 모두가 대깨문이고, 모두가 토착왜구이면 비방이 일어 날 수 없지요? “모든 목사가 그렇지는 않다” 이 논리면 세상에 무슨 비방이 있고 무슨 의견이 있고 무슨 법이 필요합니까?
>> 목사전체를 누가 비판했습니까.. 제가 말한 것(있다는 것) 을 님은 자신이 아는 부류를 비판하는 것으로 받아 들인 것 아닙니까?
>> 회사의 세금 문제는 모두가 탈세자라서 매번 탈세 이야기 나옵니까? 직장인 세금문제는 님이 생각하는 목사의 부류와 달라서 매번 세금의 공정성이 나옵니까?
-
-
-
-
-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월급을 엄청나게 쪼갭니다. 예를 들면, 월 $5000 을 받으면, $2500을 렌트비 혹은 모기지 비용으로 받습니다. 이건 자기가 정하기 나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세금을 안냅니다. 목회를 위한 전화비 및 자동차 가스비를 따로 받습니다. 세금을 안내도 됩니다. 이런 식으로 다 쪼개고 나면, 고적 $1000정도에 대해 세금이 내려집니다. 나중에 다 환급을 받죠. 그리고 한달 소득 $1000 정도라 저소득층 혜택은 다받죠. 메디케이드, 공적부조, 아이들 대학학비…. 사실 세금낸다고 하면서 탈세도 하는거지요.
-
Smart , love it
-
집 제공해주는데…. 애들이 있는데 렌트사는 목사 불쌍하네…
-
불쌍하면, 교회 가셔서 십일조 (택스 전 소득에서), 감사헌금, 각종 헌금 꼭 하셔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가장 큰 문제는 정말 가난한 목회자들이 있겠지만, 이래저래 탈세 하면서,
가난 코스프레 하는 목회자들입니다. 힘들다고 티를 내죠. 잘 모르는 사람들은 목사님 힘들다고 명절이면 용돈에, 선물에…
사실 알고 보면, 그 분들이 더 힘들게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겁니다.-
목사의 해외 선교 : 99% 자녀의 교육(그런 이유로 일명 선진국은 교단에서 선교지원을 하지 않죠. 자비량이 많습니다). 동남아등 후진국은 해당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여 한가닥 하려는 부분. 또한 각 교회의 여름 단기선교(다른 말로 명분있는 교회의 해외투어)의 전초 기지(많은 목사님들이 이 단기선교를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한 선교사역입니다.)
목사의 국내 선교 : 교회의 재정을 사용하기 위한 명분이 대부분
목사 : 90%는 힘들게 살기는 합니다. 탈세할 수입이 없어 탈세 할 수도 없을 만큼.. 나머지 10%(유명한 교회, 유명한 목사, 사업가적 목사)가 앞의 90%의 욕을 다 먹이죠…
그러나, 목사는 하나님의 종이기에(이것에 종은 여러분들이 아는 종이 아닙니다. 그들이 하나님이 필요할 때만 울리는 학교종이 땡땡 종이기에 그들은 하나님의 권능의 위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목사의 하는 일을 뭐라 하면 “사탄” “악의 군병” 이 되고 그걸 빌미로 다시 수련회, 기도회, 교회의 교육을 빙자로 헌금을 뜯어 냅니다.
탈세건 뭐건 밥벌이로 목사나 교회에 연관되거나, 될 예정이 아니면
그쪽으로는 오줌도 안 누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단은 좀 말을 이해 할 수 있게 써주셨으면 합니다…. 띄어쓰기야 그렇다 치지만 문장 문장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네요.
“목사의 해외 선교 : 99% 자녀의 교육(그런 이유로 일명 선진국은 교단에서 선교지원을 하지 않죠. 자비량이 많습니다).” – 어느 교단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계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규모가 큰 교단일수록 선교사 그냥 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 준비 없이 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진국 선교라 함이 미국 -> 영국 선교 뭐 이런걸 말씀하신건가요? 전자의 경우는 선교사가 아니라 협동 목사 혹은 개척의 의미로 존재합니다.
“동남아등 후진국은 해당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여 한가닥 하려는 부분. 또한 각 교회의 여름 단기선교(다른 말로 명분있는 교회의 해외투어)의 전초 기지(많은 목사님들이 이 단기선교를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한 선교사역입니다.)” – 제가 언급하는 교단은 UMC입니다. 미국에서 카톨릭, 서던뱁티스트 다음으로 3번째로 큰 교회입니다. 선교사들이 동남아 후진국에서 교회를 개척하는게 어떻게 한가닥 하는건가요? 개척된 교회는 교단의 소유 입니다. 그 개척이 어떻게 한가닥 하는건지 설명 부탁해주세요.
“목사의 국내 선교: 교회의 재정을 사용하기 위한 명분이 대부분” –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목사 : 90%는 힘들게 살기는 합니다. 탈세할 수입이 없어 탈세 할 수도 없을 만큼.. 나머지 10%(유명한 교회, 유명한 목사, 사업가적 목사)가 앞의 90%의 욕을 다 먹이죠…” 공감합니다. 그러나 유명한 교회가 모두 욕먹을 교회고 교단이라는 흑백논리는 참 안타깝네요. 한가지 예로 높은뜻숭의교회 김동호 목사도 90% 욕을 먹이는 목사인가요?
“여러분이 목사의 하는 일을 뭐라 하면 “사탄” “악의 군병” 이 되고 ” 어떤 목사 아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목사 옆에서 떠나세요.
그걸 빌미로 다시 수련회, 기도회, 교회의 교육을 빙자로 헌금을 뜯어 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수련회, 기도회, 교회의 교육을 빙자로 목사님이 헌금해라라고 한적 1번도 없습니다.
“탈세건 뭐건 밥벌이로 목사나 교회에 연관되거나, 될 예정이 아니면
그쪽으로는 오줌도 안 누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밥벌이로 목사나 교회에 연관되거나” – 밥벌이로 목사와 연관된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교회 직원이 된다는 얘기신가요?
대체적으로 보니 작은 교회에서 교인들 휘어잡는 목사 아래 있으셧나본데 자기가 본것이 전부인냥 이야기 하시는게 안타깝네요.
그런 목사들이 있다는걸 부인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님이 경험한 목사가 모든 목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처음 지격을 옮기면 그 교회 목사의 설교를 들어봅니다. 그리고 낌새가 이상하면 바로 옮기고 몇개월이 걸리더라도 멀쩡해보이는 목사 찾아갑니다. 이상한 목사도 많죠. 그런데 멀쩡한 목사도 많습니다. 대체적으로 제대로 공부하고 안수받기 까다로운 교단에서 안수 받은 목사들이 이성적인 사고가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 글은 제가 쓴 글이 아니고, 100% 동의하지 않지만….
이 글을 비판하시는 분도 오류가 있네요. 님은 지금 umc 를 기준으로 비판하고 있습니다.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umc 는 한인교회의 기준과 표본이 되지 않습니다. 미국 한인교회에서 umc 는 숫자적으로 극히 미비합니다. 한국에서 감리교는 다른 교단에 비해 열세이지요. 그런데도, 부패와 관련한 부분에서는 한몫 하고 있는 건 자명한 사실입니다.한 예로, umc는 교회에서 개척한 교회는 교단 소유라고 하셨는데, 안그런 교단이 훨씬 많습니다. UMC는 그렇지 않으니, 교회에 대해 비판한 그 내용이 틀린 내용이라고 단정 지으면 안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umc 가 한인교회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감리교에 대해서 잘 아시죠? 조직이 감독제도를 따르고, 오히려 구조상 카톨릭과 더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개신교회ㅇㅔ서 발생하는 같은 종류의 문제가 적을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umc 를 기준으로 한국교회의 문제를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
. 71.***.29.151
당신은 1개의 반대의 경우라도 있으면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트집잡는 전형적인 사람이기에 대화가 안돼김동호 목사 한번 파 볼까? 니가 그렇게 이야기 하니 한번 파 볼께
니네 UMC 가 낸 기사다
https://www.umnews.org/ko/news/optics-minister-should-apologize-to-patients-with-dementia
-
-
-
-
솔직히 UMC는 미국에서 큰 교단 중 하나이지, 최대는 아이지 않습니까? 대단한 자부심을 가진 UMC 목사입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다루는 것은 한인교회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미국 한인교회 중 UMC가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일부 아닙니까?미국 내 한인교회의 태반이 한인교단에 소속 혹은 초교파로 소속 되지 않을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님이 전제로한 UMC가 최최대교단이기 때문에 대다수는 아니다!! 이것부터 틀렸습니다. 그 교단 자부심 부터 버리셔야 합니다.
-
“님이 전제로한 UMC가 최최대교단이기 때문에 대다수는 아니다!! 이것부터 틀렸습니다. 그 교단 자부심 부터 버리셔야 합니다. ”
– 저는 UMC가 최최대교단이라고 한적이 없는데요?
최대 교단중에 하나라고 했습니다. 없는 말 지어내지 마세요 ㅎㅎㅎㅎ 자기가 불리하니까 남이 하지도 않은 말 했다고 하고 ㅋㅋㅋㅋㅋㅋ“미국에서 카톨릭, 서던뱁티스트 다음으로 3번째로 큰 교회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글을 읽을 수 있으시면 다시 올라가서 찾아보세요 에혀…
교단 부심이 아니라 미국에서 세번째로 큰 교단을 예로 들어서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이야기 한건데 뭔 교단 부심…
에혀 한심해가지고…………….-
네, 그런데… 님이 쓰신 글을 읽어보세요. 최최대 교단이라고 제가 쓴 건, 오타이지 왜곡을 위한 건 아닙니다. 님은 최대교단이라 했죠! 최대라는 뜻은 최고로 크다는 것이죠. 님은 최고로 큰 UMC 는 구조상 그럴 수 없고, 그러니 교회를 싸잡아서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죠. 저는 미국 한인 교회중 umc 가 얼마나 되길래, umc 한인교회 때문에 교회를 비판할 수 없냐는 겁니다. 그리고 제 글을 읽어 보시면, 제가 무조건 모든 교회를 비판하는 것처럼 보입니까? 문제가 많은 교회들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비판해야 하죠. 그런데, 님은 좋은 교회도 있으니, 싸잡아서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죠.
그러면서 대깨문과 토착왜구 예를 드셨죠? 한국에는 대깨문도 있고, 토착왜구도 있으니, 한국모든 사람을 대깨문이라고 부르지 말고, 또는 토착왜구로 부를 수 없다는 논리아닙니까? 네, 님의 말이 맞습니다. 현실을 보세요. 대한민국 모든 사람은 100% 대깨문이다, 100% 토착왜구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지요?
마찬가지로 일반적으로 교회를 비판할 때, 100% 모든 교회가 나쁜 교회다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좋은 교회도 있고, 나쁜 교회도 있다는 걸 전제합니다. 그리고 나쁜 교회를 비판하는 겁니다. 그런데, 님은 좋은 교회가 욕 먹는게 싫으신 거지요?
그리고, 신학적으로, 교회는 개별 교회이기도 하지만, universal church 이기도 합니다. 보편성을 뛴다는 겁니다. 모든 교회가 함께 다 잘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교회가 있다면, 교회 전체의 이름으로 비판을 받을 수도 있는 겁니다.
목회자의 대표성 이야기 하셨죠? 성도들이 얼마든지 다른 목회자로 바꿀 수 있으다고 하셨죠?
저는 한 교회의 한 명의 목회자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라는 직분을 말하는 겁니다. 목사라는 직분은 세상사람들이 볼때, 교회의 대표성을 가집니다. 불교가 어떤 종교로 비칠지는 스님들이 어떻게 행동하냐와 밀접한 관계가 있겠죠. 한 목회자 죄를 지어서 성도들이 그 목사를 바꾸었을 때, 새로온 목사는 죄가 없겠죠. 하지만, 이미 주변 세상 사람들에게는 목사라는 사람은 죄를 잘 짓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교회를 생각할 때, 죄를 많이 짓는 목사들을 떠올리는 겁니다. 그렇게 대표성을 지닌다는 겁니다.
성도들이 언제든지 바꿀 수 있으니, 목사가 교회에 대해 대표성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전체 글을 맥락을 보세요. 글을 써서 하는 논쟁에는 어쩔 수 없는 행간이 있습니다. 그걸 꼬투리 잡아 논쟁하면 시간만 낭비하는 겁니다. -
참고로, 우리는 교회 중 특히 한국교회에 대해서 논쟁하고 있습니다. 자꾸 미국교단을 기준으로 삼지 마세요. 미국에 있는 한인교회 중 umc 소속의 소수의 교회가 한국교회의 모습을 대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심하다느니! 이것이 너의 한계라느니! 인신공격을 하시는데……
논쟁을 하는 태도가 아주 불량하네요. 그렇게 상대방의 의견을 대하는 건, 이미 논쟁에서 졌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겁니다. 보니, 교회도 좀 다니시고, 김동호 목사님 이야기하시는 것 보니….. 신앙생활을 어느정도 하셨네요.
(그런데… 아시죠? 김동호 목사님이 오늘날 교회에 대해서 비판적이시라는 거? 목회자의 권위주의적이고 재정남용, 세습문제…. 등에 대해서 상당히 진보적이시죠. 저는 그래서 그분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마치 본인이 다녔던 교회, 본인이 아는 목사, 본인인 속한 교단에 대해서만 아는 것으로 논쟁에 참여하지 마십시오. 교회는 님이 경험하지 못한 만큼 많고, 교단도 많습니다. 우리는 특정교단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전체를 이야기하고, 그런 기독교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를 논의하는 겁니다. 기독교는 겸허히 비판을 받아 들여야합니다. 늘 그랬듯이, “아니야! 그건 이단들 교회야! 우리 교회는 그렇지 않아! 우리 교단은 그렇지 않아!’ 이렇게 이웃집 구경 하듯이 하면 더이상 미래는 없습니다.
-
-
-
지금 한국교회가 망하고 있는 이유는
문제가 터질 때마다 일부만 그렇지 대다수는 그렇지 않다고 변명하는 것입니다. 사실 벌써 대부분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교회의 잘못된 문화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UMC는 안그럴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한인교회는 그런 잘못된 관행을 가지고 있습니다.예로 든 대깨문, 토착왜구의 예는 잘못되었습니다. 일일이 지적해서 적다가 구차하게 설명하기 힘들어서 지웠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예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예로 든 대깨문, 토착왜구의 예는 잘못되었습니다. 일일이 지적해서 적다가 구차하게 설명하기 힘들어서 지웠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예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설명도 안하고 잘못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위에 답글 남겼습니다. 자세히 신중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
-
기독교 신문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교회의 문제는 언급이 별로 없습니다. 대신, 님이 말씀하신 규모있는 교회들의 목회자 재정 남용, 권력남용, 성적 문제 등이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가 대부분 그런 문제가 있고 목회자 되기 어려운 규모 있는 교단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님도 이미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계시네요.
-
“기독교 신문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교회의 문제는 언급이 별로 없습니다. 대신, 님이 말씀하신 규모있는 교회들의 목회자 재정 남용, 권력남용, 성적 문제 등이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가 대부분 그런 문제가 있고 목회자 되기 어려운 규모 있는 교단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님도 이미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계시네요. ”
머리가 안좋으신건지 아니면 한계이신지 모르겠는데
저는 “유명한 교회가 모두 욕먹을 교회고 교단이라는 흑백논리는 참 안타깝네요.” 라고 했지 제가 문제가 유명한 교회가 문제가 없다고 하지는 않았는데요.“작은 교회의 문제는 언급이 별로 없습니다. 대신, 님이 말씀하신 규모있는 교회들의 목회자 재정 남용, 권력남용, 성적 문제 등이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너무 생각이 단순하십니다. 이 문장도 논리가 안맞는게 작은 교회 문제가 언급이 안되면 작은 교회들은 문제가 없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교회던 중형교회던 작은교회던 어떤 교회냐에 따라 다 문제가 있습니다. 그냥 크고 유명하면 다 문제고 작으면 문제가 없다? 솔직히 웃기지도 않은 논리입니다. 그리고 큰교회 재정 남용, 권력 남용, 성적 문제 언급 되죠. 그런데 작은 교회에서는 목사들의 재정 남용, 권련 남용, 성적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큰 교회 이슈들이 언급되는데 그 큰 교회들이 나머지 큰 교회들을 대변하나요?
-
저는 작은 교회는 문제 없다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님께서 목회자가 되기 힘든 큰 교회와 큰 교단은 그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씁하셨죠. 그래서, 저는 큰 교회도 문제가 많다는 걸 지적하기 위해서 신문을 보라고 한 겁니다. 말꼬리 잡는 걸로 봐서 전체 글 맥락을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시네요. 거기까지가 한계이신듯 합니다.
다른 글에서도 사고의 편협함이 느껴지네요. 제발 교회=UMC / UMC는 그렇지 않다! 라는 도식에서 벗어나세요. 이런 이야기 들으니 기분이 어떠신가요? 좋으신가요? 저는 님의 인신공격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
-
-
미국이 기독교에 뿌리를 두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비영리단체, 특히 교회와 목사들을 위한 특별한 세금 혜택이 있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사람도 각각 사람 나름이듯 그런 세금 혜택은 해당이 아예 안될 정도로 박봉의 월급받으면서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목사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미국은 farmer 농부들을 위한 특별한 세금 혜택도 많죠.
목사를 기준으로 종교와 신앙을 판단하는 건 큰 오류입니다.
-
저는 목회자에게 세금혜택이 많은 것을 문제 삼는게 아닙니다. 저와 다른 분들의 글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목회자가 이용해서 생기는 교회 안의 문제와 교회 밖에서 교회를 보는 시각을 왜곡시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목회자를 변호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목사를 기준으로 종교와 신앙을 판단하지 말라는 말은 어이가 없네요.
예수님도 당신 종교지도자이던 바리새인들을 비판하셨죠. 종교개혁 당시 카톨릭의 문제도 성직자들의 문제가 가장 컸습니다. 목사가 유일한 절대 기준은 아닐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볼 때, 대표성을 지닙니다. 정말 님과 같은 생각이 목회자들을 더욱 뻔뻔하게 만들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대표성을 지니죠. 그런데 목사는 교인들이 바꾸고 싶으면 언제든지 바꿉니다.
교회의 주인은 절대 목사가 될 수 없습니다.-
대표성을 지닌다는 건, 주인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저는 세상사람들이 볼 때, 목사가 교회의 대표성을 지닌다고 했지, 주인이라고는 안했습니다. 한 나라 대통령도 대표성을 지니죠. 대통령이 어떤가에 따라 나라의 이미지가 달라지는 걸 보았지 않습니까? 또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입니다. 대표성을 띈 것입니다. 하지만, 국회의원을 국민의 주인이라고 하지 않죠. 오히려 대표인데, 주인행세를 하려고 해서 문제이지요. 교회에서도 대표성을 띄는 목사는 교회를 위해서 늘 조심하고 겸손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인행세를 하려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이죠. 저는 대표성을 지닌 목사가 주인행세 하는 걸 싫어합니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제 대표성과 주인 이라는 의미를 잘 아시겠지요?)
-
-
-
개독교라 불릴데는 그만한 이유가 다 있지요. 예수쟁이들이라 욕먹는 이유는 사방에 쌓여 있지요. 왜 하나님이나 예수를 믿고 따르지 않고 목사를 믿고 따를까요? 미국.교회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은 이미 썩었습니다. 인간의 탈을 쓴 목사, 교회 관계자, 그리고 맹목적인 미친 신도들. 정말 쓰레기놈들
-
교회와 돈은 문제의 소지가 많죠.
그런데 돈이 문제가 될때에는 최소
( 초중고 대학생 대학원생 등을 헌금을 많이 못내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경제 활동을 하는 가정 기준으로 약 100가정 이상이 한달에 3회 이상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사이즈가 되야 되야 좀 문제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제활동을 하는 가정 중에서도 주일 예배 헌금 $1이나 $5 내는 가정도 있을테고
그냥 마구잡이로 평균을 $20로 가정을 하자면, $20 * 52 주 * 100 Family => $104,000 또는 10만불이 일년 예산
평균을 $30으로 잡으면 => $156,000 또는 15만불
$40으로 잡으면 => $208,000 또는 20만불인데, 이게 다 목회자 사례비는 아닐테고 말이죠.
여기 에서 우선 전기세, 가스비, 잔디깎거나 기타 건물 유지 보수, 자체 건물 없으면 렌트비, 건물 있더라도 빌려서 샀으면 몰게지도 나갈테고, 보통 성가대 지휘자 반주자도 약간씩 사례비를 드릴테고
교회벤으로 노인분들 모시고 오고간다면, 자동차 인슈런쓰외 유지비도 들어갈테고 말이죠.제가 한인 교회나 미국교회에 budgeting / 예산 집행이런데 전혀 경험이 없어서
보통 얼마나 받으실지는 모르겠으나 1년 전체 예산이 10만불이면 많이 드려도 5만불?
20만불이면, 그만큼 다른 지출도 있을테니까 이런저런 hidden항목으로 많이 드려도 8~9만불? 할것 같은데 말이죠.이런 간단한 계산을 하면 말이죠, 2가지를 유출할수 있습니다.
우선 이 큰 미국땅에, 한인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민 교회가 100가정 (1가정당 4명 – 어른둘아이둘 으로 가정하면) 400명 regular맴버인 교회가 많지가 않아요. Spouse가 백인/흑인인 분들 까지 대려와도 대도시만 가능할겁니다. 그럼 대도시에 있는 교회는 또 다 맴버가 많이 있느냐? 목회자가 너무? 많아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대도시에서도 누구나 이름 알만한 큰 교회는 크지만, 왠만한 교회는 진짜 작을겁니다. 그럼 목회자가 먹고 살기 힘드니까 파트타임으로 딜리버리든 세탁소든 뭔가 하겠죠.
그냥 교회/목사를 다 싸잡아서 욕하는 사람은, 실상을 모르고 또는 알더라도 나몰랑! 하고 그냥 욕하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그리고 좀더 내용을 알고서도 욕하는 사람은, 버젓한 직장이 없거나 지금 먹고 사는게 힘든 분들일 확률이 높습니다. 본인이 돈많이 버는 사람들은 목회자가 10만불 받아도 “내가 다니는 교회인데, 우리 목사님 품위”를 유지 시켜드릴려고 양복을 선물한다든지 하고 본인이 헌금도 많이 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죠. 지금 내가 $10 $20 매일 걱정하고 사는 사람은 내가 볼때, 우리 교회 목사는 뭐 하는 일도 없는데 돈은 (나보다) 훨씬 많이 받고, 세금도 하나도 안내는거 같네? 이거 어디다 신고하지? 하는 거죠.
그럼으로 그냥 교회/목사를 싸잡아서 욕하는 사람을 보면, 교회입장에서 열내면서 일일이 안따져도 됩니다. 그냥 불쌍한 사람이구나 하면 되고요, 교회/목사를 싸잡아서 욕하는 사람은 그 욕을 매일해도 내 상황이 안변한다는 것을 하루 빨리 깨닫고, 내가 지금 어떻게 하면 내 살림이 나아질까? 와이프가 더 행복할까? 우리 애들이 좋아질까 이런거 고민하는게 더 좋습니다.
-
저도 마지막으로 쓰겠습니다. 교회 재정에 대해 경험이 없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러시군요. 교회의 수입을 주일 헌금 가족당 $1~$40 로만 계산한 것부터가 말이 안됩니다. 십일조, 감사헌금, 건축헌금, 절기헌금 등 많습니다. 그러면 30가정만 되어도 1년 예산 10만불 훌쩍 넘습니다.
자꾸 가난한 목회자들도 있는데, 왜 그러냐고 하는데….
가난한 목회자들을 힘들게 만드는 사람들이 같은 목회자이기 때문입니다.요즘 교회의 상황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되는 젊은 이들의 이탈입니다. 님이 말하는 교회에 대해 지적하는 이들이 하루 살기 힘드니, 비판한다고 하시는데…. 요즘의 추세는 맹목적으로 비판없이 교회에 무조건 헌금하는 분들은 형편이 어려운 연로하신 분들이라는 거지요.
목회자들을 싸잡아 욕한 적 없습니다. 그런 목사들이 너무 많다는 거지요. 그리고 그런 목사들이 정직하고 좋은 목사들까지 싸잡아 욕먹게 만드는 거지요.
목사의 품위유지라 하셨는데, 목사의 품위가 무엇입니까? 교회에 걸맞는 양복에, 좋은 차 타고, 좋은 음식 대접 받는게 품위유지입니까? 그에 맞는 월급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님은 교회에 대해서, 기독교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평가할 준비가 부족한 듯합니다. 목회자는 ceo 가 아닙니다. 교회에 대해 걱정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님도 싸잡아서 가난하고 못난 사람 취급하시네요. 니 가족이나 신경쓰라고 하시는데, 님 처럼 교회에 대해 모르면서 논점을 흐리고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이들을 마치 패배자로 만드는 것! 잘못된 것입니다.
-
교회는 정말 오늘날의 비판을 겸허히 받아 들려 개혁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헐게 비판하는 사람들을 님처럼 교회에서 낙오된 자, 패배자, 사탄의 사람으로 손가락질 합니다. 그렇게 해야 본인들이 문제가 없는 것처럼 계속 확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면 더 이상 교회는 희망이 없습니다. 10년 후엔 어떻게 될지 장담하지 못합니다. 겸허히 받아들이지 않으면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이제 더이상 쓰지 않겠습니다.)
-
은퇴하신 어르신 이신 것 같은데, 기분 언짢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사실 위에 유투브도 안봤고, 위에 댓글도 뭘 말할려는 건지.. 명확하게 안써있어서, 사실 다 안읽었습니다.제 댓글은 어르신 글에다가 뭐라고 했다기 보다는
뭐든지 교회/목사 싸잡아서 욕하고, 같은 맥락으로 미국에서는 뭐든지 한인들이 문제야
뭐 이런식으로 불평하고 남탓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짜증이 나서 그런 사람들에게 쓴글입니다.다음 내용은 어르신 포함 나이 드신 분들에게 드리는 말입니다.
적으신 글을 보니, 교회에 관심이 많으시고, 교회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드리고 개혁해야 한다고; 그렇지 않으면 10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셨는데, 저 역시 동의합니다.저도 사실 이민 교회 다니다가 말았는데, 많은 미국 이민교회에는 제일 큰 문제가 (콕 꼬집어서 말을 하자면) 젊은 사람이 별로 없는 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딸린 애들이 유년부 유치부 초등학생 등을 가진 젊은 가족이 교회에 오면, “아유~ 일군왔네..” 그러면서 좋아들 하십니다.
이런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벤 운전도 하고, 일찍 나와서 눈도 치우고 소금뿌리고, 설겆이 하고, 준비찬양 혹은 성가대하고, 헌금도 많이 내고.
뭐 이런것을 기대하시는데, 이사람들은 자기 앞가름하고 먹고 살기에도 바쁩니다.
일터에서는 미국인들 사이에서 살아 남아야하지, 애들도 동양애라고 혹시 놀릴까봐, 성적 떨어질까봐 챙겨야지, 연로하신 우리 부모님 그리고 장인장모 챙겨야지
일주일 후딱가는데, 주말을 다 교회 봉사로 쓰고, 돌아오는 길이 마트에서 장보면, 끝입니다.그런데 더군다나, 벤 운전하는 사람 노인 아파트 5분 늦었다고 엄청 화내시고, 예배 끝나자 마자 식사 준비가 딱딱 안되어있다고 또는 국이 짜니 싱겁니 화내시면,
젊은 봉사자들은 “내가 교회를 파트타임 일하러 오는 건가?” 그러다가 점점 안나오게 되는 거죠.
교회가서 성가대에 대부분 머리 하얀분들만 앉아 있으면, 이런식으로 되기가 쉽고, 그럼 젊은 사람들이 안가게 되는 겁니다.당연히 모든 교회가 그렇지는 않구요. 전에 이사하기 다녔던 어떤 교회는 나이든 분들이 많았는데, 의사 등 전문직인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분들은 말씀하실때 겸손하시고, 매해 직접 의료 선교도 다니시고 하는 등, 앉아서 이거저거 해라가 아니고; 직접 봉사하시더군요.
물론 지금 번듯한 교회가 있기까지는 어르신 분들께서 헌신을 많이 하시고 봉사하셔서 그런 것은 아는데..
이제는 “나도 좀 섬김을 받자! 나이가 있는데” 이러면 나외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진다는 겁니다.
어르신 세대가 먼저 변화하고 솔선수범을 보이시면, 이게 개혁이고, 미국에 이민 교회들이 다시 살아날듯합니다.어르신들이 주도 해서, 목회자 바꾸는 것을 몇번 경험 했는데, 목회자 한명 바꾼다고 다 해결되지 않습니다.
** 제가 어르신 께서 불평만 하는 분인지, 혹은 직접 봉사하는 분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포괄적인 관점에서 드리는 말입니다. **-
다시 앞의 글을 읽어보시고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말하는 개혁은 어느 목회자를 쫓아내고 새 목사를 앉히는 것이 아닙니다. 목회자들 스스로 하나님과 교인들 앞에서 정직하게 목회하기로 결심하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성도들이 지혜롭게 깨어 있어야, 목회자도 경각심을 가집니다. 며칠 전, 어떤 신문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더군요. 응답 목사들 중 99% 인가ㄱㅏ 교회는 새롭게 개혁되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런데, 세부 사항에서 ‘그렇다면 어느 부분이 개혁되어야 하는가?’ 질문에선 37% 가 ‘목회자 자신’ 이라고 답했습니다. 100% 가까운 목사가 교회는 개혁되고 다시 변화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63%는 나는 말고! 나는 잘하고 있으니 나 빼고 변해야 해! 생각한다는 겁니다. 웃기지요. 나 말고 너네가 바뀌면 교회는 좋아져~~ 이런 생각 웃기지 않습니까? 평소에는 교회의 대표로 행동하면서, 지금의 교회의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하고 변화하고 싶지 않은거죠. 지금이 편하고 좋으니… 아무튼, 예전에는 교회는 신성불가침으로 비판하면 안된다 여겨졌지요. 그래서 결국 썪고 있으니, 신앙생활을 하되, 무엇이 옳고 그른지 생각하며 우리 모두가 해야 할 겁니다. 감사합니다.
-
-
-
성경을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십일조 헌금 하세요! 부를 하늘에 쌓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목사님 장로님들 교회비지니스 세금free 돈 아주 잘쓰는것 같던데 ㅋㅋㅋㅋㅋ -
남이사 세금을 내건 안냐건 뭔 상관인데.
니가 걱정한다고 미국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한쿡가서 살어 그러면.
미국이야 지덜 잘날 맞에 살고 그러는 거지. -
싸우지 말아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