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쎄 34.***.253.189

      안가는 이유는 단 하나. 과학 vs 종교. 종교를 믿어야하는 근본적인 이유의 부재임.

      질문이 왜 교회를 않가나가 아니라, 왜 종교를 믿어야하나에 대한 질문에 대답이 시대적으로 점점 약해지고 있는 추세임.

      두 번째로는, 더 이상 종교가 밥을 먹여주지 않음.

      마지막으론, 돈이 신흥 종교가 됨

    • 71.***.49.220

      목사가 부러우면 목사가 되어버리눈건 어떨지…?

      교회가 재미가 없음. 또래 친구도 하나 없고. 다 나이드신 노인분들만 있고. 목사가 재밌게 해주지도 않음. 이 반대라면 오지말래도 가지 않을까?

    • 71.***.49.220

      삶과 죽음 죄의 문제는 교회가 해결해줄거 같진 않음.

    • haha 71.***.3.226

      1번이 다른 옵션들을 다 충족시키는 거 같아요.
      1. 경제적 수준이 올라가니, 돈을 갖다 바치고 세금도 안내는 교회/목사/성직자들이 위선적이라고 느낄 수 있고..
      2. 인문적 수준이 올라가니, 여러 교리들이 과거부터 불합리적 이었었는지, 그리고 현 시대에는 더더욱 맞지 않다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고..
      3. 과학적 상식이 올라가니, 성경에 써 있는 내용(스토리)들이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알게되고..

      게다가 문화 (미디어 및 언론)에서도 종교를 강요하지 않고 배척하는 내용도 많아 지고, 교회 가는 젊은 사람들을 바보취급하는 분위기도 사실있죠. 집단지성에서 배척당하기 딱 좋은게 요즘시대 종교인 입니다. (대도시 기준)

      종교를 가졌든 안가졌든 서로 간섭하지 말고, 문제 시 시키지만 않으면 되는거 같아요.

      • haha 71.***.3.226

        플러스로.. 크리스챤만 종교가 아닙니다.. ‘교회’에서 시작하셨는데, 거기서 부터 질문이 조금 잘못 되었어요. 일단 다른 종교를 배척하고 호전적인 크리스챤이 더더욱 무교론자들 입장에선, 싫을 수 밖에 없어요.

    • ㅇㅇ 174.***.206.120

      한국의 전광후니 목사가 코로나는 정부가 꾸며낸 사기극이라니 방역 조치도 무시하고 자기네들 집회니 예배니 하고 게다가 요즘 초딩도 믿지 않는 개소리나 해대니 좋은 교회 좋은 목사들이 있다한들 점점 교회가 멀어질수 밖에. 미국도 보면 비슷함.

    • king 76.***.254.97

      자기의 마음의 위안과 사교를 위해 교회를 가가서 일부는 거기에 빠져버리는 기성세대에 비해서
      1.
      주 5일 열심히 일한 피같은 돈을
      왜 목사가 그냥 십일조라는 이름으로 가져가서 교회 크게 세우고(뭐 그래야 장사가 더 잘 되니깐) 자기를 위해, 자기 자식을 위해 쓰는 데에 바치는 지 이해가 안되는
      젊은 똑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지니 .
      2. 자기 마음의 위안 —> 즐길 거리(컨텐츠, 취미, 게임 등)가 많아져서 필요 없음
      3. 사교 –> 온라인 사교 모임도 많아서 굳이 갈 필요 없음

      4. 종교적 이해 안됨
      성경이 결국 문서회된 자료인데
      이게 아직도 공부하는 사람마다 다른 이야기를 할 정도로 말이 안됨
      창조 과학 같은 이상한 이야기 만들어 과학에 빌붙어 불려고 하지만 일단 성경의 역사를 알면 여러가지 설 중에 인간이 선택한 그 “성경”이 전해지고 있는 것 뿐임 .

    • 음… 75.***.227.14

      1. 지식수준 – 똑똑해져서… 가 아니고… 50년전이나, 대중들의 우매함은 비슷함. 단지, 인터넷등으로 비리들이 더 많이 파헤쳐지고 알려진 건 사실.

      2. 돈 (벗어난 금융문맹) – 돈에 대한 공부 또는 금융문맹이 많이 없어지고 있음. – 역시 50년전과 비슷함. 사람이 더 많아져서, 경쟁이 더 치열해짐.

      3. 사교생활 – 카톡모임등 만날수있는 모임이 많아짐. – 아님, 요즘 사람들은 오히려 사교생활 싫어함.

      4. 일요일 – 일요일에 취미활동함. (주중에 일하고, 다양해진 취미생활 즐김. 놀러가거나- 즐기고 경험하는것에 더 초점.) – 꼭 그렇지도 않음. 어디에 얽매이기 싫어한다고 봐야 함.

      5. 목사등 교인들의 위선? – 이건 내 생각이지만, 목사/교회관련분들이 교회돈을 그렇게 잘쓰신다고??.. 그리고 저소득으로 베네핏 다 받고 – 그렇지도 않음. 1번 비슷하게, 인터넷 등으로 더 알려져서 그렇지, 50년전과 크게 다르지 않음.

      그럼, 왜 교회 안가느냐???
      특히나 이민자들은 정보취득이 주 목적인데, 그게 인터넷으로 다 해결이 되니 굳이 갈 필요가 없음.
      인터넷에 몇번 두드려보면 답이 다 나오는데… 굳이 아쉬운 소리 들어가면서, 해가면서, 시간낭비하면서 그럴 필요가 없잖아!!

    • 쌉소리 24.***.172.42

      그게 아니고 교회 가봐야 꼰대들밖에 없으니 일부러 시간&돈 버려가며 가서 스트레스 받을 이유를 못찾는 것임.

    • qweqwe 24.***.243.45

      갈사람은 가고 안갈사람은 안간다.
      그러니까 니는 오지마라..괜히 사교장된다. 진짜 오지마..나 목사야…
      예배를 드리는게 아니라 오락실 커뮤니티 사교클럽 된다. 괜히 니가와서 물흘려…그러니까 니는 꼭 꼭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