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파 당연히 필요합니다. 하지만 좌파건 우파건 그쪽 사람들을 듣고 이해해 중간에 서서 어른으로써 결정하기 위함이 아니라 좌파가 되기위한 좌파는 우파가 되가 위한 우파처럼 비판 받아야 합니다.
여기 게시판보면 한국서 대학 대학원 마치고(물론 사는 동네도(사회적/경제적위치 다 다르겠죠) 오셔서 상황이 많이 이해가 안되시겠지만 전 미국서 중고등학교를 다녀서 미국 교포들이 한국에 대한 교육을 자녀들에게 어떻게 시키는지 상상히 잘 안될계예요.
당신들이 모국 한국을 떠나와 자녀들에게 이민 정당성을 불리고 부풀려서 당신들은 착하고 “국가”는 나쁘게 비겁하게 만들어 버렸죠.
고등학교를 “사립” 그리고 “공립”을 캘리포니아에서 다녀서 전 직접 체험했어요. 차이 분명하고 엄청납니다. 불만에서 끝나냐 아님 믿음으로까지 가냐.
그 아이들이 자라면 부모가 많이 틀리다는거르압니다. 하지만 자기 부모라 팔이 안으로 굽고 게다가 한국 갈수도 가고 싶지도 않은데 굳이 생각을 말을 바꾸지도 않고 노릴까 마인드 계속 갑니다.
무해한 별 의미없는 모태 좌파의 탄생이져.
말을 셀수 없는 많은 비논리적인 인간들이 지구에 많이 있기 때문에 별 이상하진 않죠.
모태 신앙(-_-;;) 피플도 이상하죠. 제가 그분들을 귀싸대기를 치면 제거 벌을 받는게 당연하죠. 아무 상관없는 제 3자인 철수나 영희한테 저의 죄를 덮으면 미친거라고 그분들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제가 묻죠. 왜 근데 예수한테 본인 죄 뿐만 아니라 전 지구 인간의 모든 죄를 원죄든 뭔 죄든 엎을라고 하냐고. 전 크리스쳔이지만 지난 20년동안 교회다녔지만 “죄 사함” 이라는 컨셉을 비판했는데 동참하겠냐고.
당연히 돌아오는 답은 없고 또 교회에서 만나면 “아 전 모태 신앙이예요” 라고 합니다.
모태 신앙 모태 좌파 공통점은 세계 역사 사회 정치 그리고 인간에 대한 이해가 결여된 단체입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인장하지 않죠. 무지하면서도 정직하지도 않은 순간입니다.
포인트는 이분들 설득하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듣고 읽고 지나가세요.
어차피 님들도 그리고 님들의 자녀들도 서로 깊은 관심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