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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부모님 신호등 빨간불에 정지하려고 서행중 ( 앞차 속도 맞추어) 과속하는 뒷차에 받치심
뒷차 운전자 불법체류 무면허 히스패닉( no offense)
애들을 둘이나.. 태우고 ..
면허 없구 불체면 운전을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만약 하려했으면 교통 법을 지키던지엄니 엠블런스 와서 병원 실려가구 ( 다행히 뼈는 안부러짐)
늙은 아버지 새차 (얼마전 인생의 마지막 차라고 장만하신 차) 부딛히고 엄니 er 에 ㅜㅜ
정작 자식인 나는 영주권 문제로 ( 불체 하기 싫어서 ) 한국 에 와 있느라 2년간 부모님 못만났는데…. 취업 영주권 수속중 회사 문제로 무산됨 ㅜㅜ 말할려면 김..
병원, 보험 회사에선 잘못하면 병원비도 우리가 물어야 할지도( 상대방 차 보험 있지만 운전자가 보험 명단에 엄씀)
너무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
그냥 그들( 이러면 안되지만) 불체자 들 모두에게 짜증남
정말 민폐아님???
왜 이렇게 불법체류를 하면서 죄책감이 없는지..
남은 일들을 우찌 처리 할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