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들의 삶 응원합니다.

  • #3958323
    John Doe 67.***.138.157 1171

    주재원 파견나와 지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와보니 교민분들의 삶이 얼마나 힘든지 잘 느끼고 있습니다.

    사업이나 전문직으로 6 figure 벌고 잘나가는 교민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여유롭기 보다는 근근히 살아가시는걸로 보입니다.

    꼭 돈과 명예가 있어야 성공한 삶은 아니죠.
    제 눈엔 교민들의 성실성과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무엇이 되었든 항상 응원합니다.

    • abc 47.***.93.206

      고맙습니다

      얼른 파견 마치시고 돈 넘치는 선진국 킹한민국 돌아가시길

    • 덤덤한 아자씨 173.***.140.218

      주재원 주제에 누굴 약 올리냐?
      빨랑 한국으로 조용히 가거라

    • 1235 172.***.109.47

      한국에사는 한국인들은 미국사는 힌인들보다 여유롭게 실아김 .미국사늠 힌인들 근근히 살아감 .돈도 없어면서 할매들 올드하고 구린 렉서스 할부로 힌달에 천불씩 내더라

      • 덤덤한 아자씨 173.***.140.218

        그건 니 주위고..
        미국사는 한인들중에 잘사는 부자들 엄청 많아

    • 민지 92.***.120.118

      이름 바꾸세요. John Doe는 신원을 못 밝히는 행려병자 시신한테 붙이는 이름 이예요.
      여자는 Jane Doe.

    • ㅇㅇ 185.***.196.213

      어디인진 써놓고가지 주변한인들이 근근히살아간다는거보면 샌프란 엘에이 누욕 샌디에고는 절대아니겟고

    • 무명2 147.***.196.214

      뭐냐…..
      너 비싼동네 안가봤구나….

    • 172.***.208.96

      왜 이렇게 다들 공격적이고 비꼬고 빈정대고 미워들만 하십니까.
      같은 피를 갖고 사는 사람들끼리, 처지와 상황은 달라도 좀 서로 보듬어주며 한마디 두마디 건네면 어디 덧난답니까?
      생각이나 여건이 달라도 표현은 조금이라도 다듬을 수 있지 않을까요?
      내년이면 미국 온 지 본의 아니게 30년차,
      결국 돌아보면 내 일이 곧 네 일이고, 네 일이 곧 내 일이기도 합디다.
      우리끼리 서로 좀 보듬으며 삽시다, 제발.
      누군지 알 수 없다고 함부로 얘기들 하지 마시고요…

    • gnelqudtlslek 73.***.86.161

      솔직히 말해서, 한인 모임에 열심히 나가는 사람 일수록 좀 살기 팍팍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서로서로 돕는다는 좋은 말이 있지만, 반대로 이야기 하면, 도움 필요 없는 사람들은 맨날 이런저런… 가끔 당황스런 부탁들이 많아 그런 모임 멀리하고 두세가족 만 좀 친하게 지냅니다.

    • K 104.***.103.23

      노고가 많으십니다
      주재원 파견 오신 분이 올릴 문장 수준이나 내용은
      아닌걸로 보여집니다
      근근히 살아가시는 글쓴이 님의 자기소개글 잘 보았구요
      화이팅 하시길
      아재일지 할재인지 모르지만 시간이 님아 도시나봅니다
      아 탹시 기사이신가 보군요 ㅋ 주재원 ? 풉

    • Dd 107.***.4.57

      너네가 회식하는 고깃집에서 고기구워주며 근근히 살아가실 것 같은 이모가 너네들보다 많이 받는다는 건 알까? 한국에서 달러벌이 하느라 고생하고 국위선양 하는거 아니까 아무말 안하고 자세를 낮춰준다는 생각은 안해본걸까. 그래도 경제적 걱정없이 편하게 사는 우리가 낮춰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일하다 돌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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