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들의 삶 응원합니다.

  • #3958323
    John Doe 67.***.138.157 99

    주재원 파견나와 지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와보니 교민분들의 삶이 얼마나 힘든지 잘 느끼고 있습니다.

    사업이나 전문직으로 6 figure 벌고 잘나가는 교민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여유롭기 보다는 근근히 살아가시는걸로 보입니다.

    꼭 돈과 명예가 있어야 성공한 삶은 아니죠.
    제 눈엔 교민들의 성실성과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무엇이 되었든 항상 응원합니다.

    • abc 47.***.93.206

      고맙습니다

      얼른 파견 마치시고 돈 넘치는 선진국 킹한민국 돌아가시길

    • 덤덤한 아자씨 173.***.140.218

      주재원 주제에 누굴 약 올리냐?
      빨랑 한국으로 조용히 가거라

    • 1235 172.***.109.47

      한국에사는 한국인들은 미국사는 힌인들보다 여유롭게 실아김 .미국사늠 힌인들 근근히 살아감 .돈도 없어면서 할매들 올드하고 구린 렉서스 할부로 힌달에 천불씩 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