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게시판에서 많은 유저들의 공분을 사던 로마리오를 퇴출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잠잠해지는가 했더니 새로운 벌레들이 기어들어오기 시작했군요.
로마리오 퇴출에도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면서 상당히 뜸들였던 관리자이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버러지들 퇴출도 쉽지 않을 거라 봅니다.
하지만, 표현의 자유에 앞서 이런 식의 게시판 오염이 워킹유에스에 영향을 줄 지 다시 한 번 재고를 요청합니다.
작금의 개판 오분전의 상황을 고고한 표현의 자유로 치부하기엔 방종의 도가 너무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