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비자로 무작정 면접여행 떠나는거 어떤가요

  • #3757226
    h1b 14.***.227.195 1669

    한국인에 한국 거주중이고, 경력은 주로 미국계 바이오회사에서 쌓았습니다. 미국에서 학교나와서 영어는 편합니다만 시민권이나 비자가 없네요.

    최근에 회사사정상 lay off통보를 받은김에 무작정 미국에 가서 쉴겸 면접 보고싶은데.. 합격한다해도
    h1b가 답이 없네요

    그래도 한번 무작정 가서 동부나 서부의 바이오 회사들에 cv를 넣어보고 찾아가 볼까요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 a 173.***.225.82

      1%의 가능성은 있겠다라고 말하고싶네요

    • 11 173.***.83.18

      안뽑음. 100%

    • dd 166.***.136.17

      비자, 신분해결 안되면 답 없습니다. 서류부터 광탈할 가능성 많아요.

    • qwer 71.***.209.29

      요즘줌으로다하던데 그냥 가벼운마음으로 미국놀러와요 봄되면 날씨도따뜻해지고 봄이 뱅기값이 싸죠

    • h1b 14.***.227.195

      후.. 그렇군요… 미국들어가신분들은 다 어떻게 들어가신건지…
      솔찌 어떤회사가 비자스폰서 해가면서 10월까지 기다려주겠나요 ㅠㅜ

    • 1234 71.***.147.4

      면접이 잡히시고 오셔야죠.

    • 1234 172.***.235.179

      이력서들고 회사들 찾아가실 모양인데 리셉셔니스트는 커녕 시큐리티에서 컷이예요.

    • 견디자 118.***.5.168

      stem 학위 딴지 10년 안됐으면 opt 사용 가능하지 않나요?
      벌써 사용 하셨나요?
      아니면 학위 하나 더 따세요
      지금 신분 없으시니 운좋아서 o1 지원해 주는 회사 아니면 님 안뽑아요

    • 생활 24.***.141.166

      ” 찾아가 볼까요”

      인터뷰 요청 있어야 함

    • jyp 24.***.155.235

      인터뷰 잡히면 오세요!
      아니면 그냥 관광하고 가시는 거고.
      이왕이면 회사 한두 개 이상 인터뷰 잡아서 오시길.

      질문) 한국에서 인터뷰보고 오시는 분들은 10월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미국 내에서 지원하는 사람들은 바로 일 시작하면서 비자/영주권 진행 하는데..

    • 운동하는여자 74.***.189.131

      최근에 미국에 계신 워킹비자 없는 분이 미국인 소개로 이력서를 검토했지만 신분 문제를 밝히자마자 탈락되었습니다.

    • 47.***.234.227

      절대로 노 노. 아주 무모한 행동임. 일할 수 없는 신분이라서 최종 온사이트 초대는 커녕 전화 인터뷰라도 받으면 다행임. 거기서 신분 확인하고 끝남. 현재로선 가능성이 너무 낮아요. 미국 와서 할 일이 호텔에서 여기 저기 원서 넣고 전화 인터뷰 생기면 하고 그 외 무작정 기다리는 건데 그냥 3개월 버리는 겁니다. 나 여기 왔으니 좀 만나달라, 그런 거 없어요.

    • 찐찌 172.***.155.159

      제가 5년간 온갖 수모를 받으며 괜히 영주권 받은게 아닙니다 ㅎㅎ

      • 백수 24.***.252.191

        영주권 받으셔스 찰스턴에 있는 보쉬 입사 하셨나요? 궁금한게 있는데 연락드려도 될까요?

    • ffff 184.***.255.99

      학교 다닐때 어떻게해서든 직장 찾고 신분 해결했었어야 합니다.
      학교 졸업하고 한국가면 미국 다시 들어오기 겁나 빡세요… 관광비자로 와서 관광만 하실꺼면 오케이고여
      아니면 스폰까지 확정 받고오세요..

    • ㅇㅇ 71.***.131.10

      무작정 찾아가서 비벼보는 것은 99.9999%의 가능성으로 인터뷰 기회조차 못잡고 돌아오게 될 거에요.

      사전에 셋업을 해놓은 상태라면 최종 학력 등등에 따라 가능할 수도 있다는 건데,
      전제조건은 NIW 정도는 할 수 있는 자격이 되어야 한다는 거에요.

      최종 학위가 박사에 졸업한지 얼마 안되었다면 컨퍼런스 같은 곳에 밀어넣으면서 겸사겸사 관련 기업들에 세미나 같은 기회를 물어보세요.
      xx 컨퍼런스 가는 길에 해볼 기회가 있냐고 말이죠.
      최종 학위가 석사라면, 상당한 기술셋을 갖춰야 하고, 정말 핵심 기술셋이 아니면 보통 헤드헌터를 통해야 할거에요.
      최종 학위가 학사라면, 이건 실질적으로 노답이고요.

      그것만 해결 가능하면 비자 문제는 잊어버려도 되요.
      나머지는 기업에서 알아서 방법을 찾아줄거에요.

    • Love 24.***.252.191

      ㅅ미국 시민권자인데도 워킹비자가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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