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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002:02:21 #103925AAA 66.***.2.220 3281첫째, 분명히 공직자선거법에, [선거 전.후에 금전및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이라고 못박았다.법학자이자 교육자인 곽노현이 /선의/로 제공했다는 말은 거짓이기도 하지만, 거짓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범법이다.박명기의 후보탈퇴-단일화 당시, 7억을 박명기에게 주기로 약속했다는데, 2억을 먼저 주었다.(박명기가 계속 곽노현측을 졸랐다고 한다. 7억 주기로 한 구두약속 이행하라고.왜냐면 박명기 자체가 선거운동 자금등으로 인해 사채업자 포함해서 빚을 지고 있었기 때문에.)그럼 2억이란 금액을 선의로 제공할 정도인지 곽노현의 재산을 보자.2008년 재산공개에서 6억5천정도 발표했다.나는 곽노현이 재산의 3분의1을 박명기에게 /선의/로 줄 만한 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7억을 약속했다면 이건 교육감 당선후 돈을 어떻게든 만들어 내겠다는 거다.어디서? 수많은 급식업체로부터?어쨌던 그 2억의 출처가 과연 어딘지 수사를 주목해 보자.그다음, 마지막으로 종북좌파들이 항상 쓰는, 감정에 호소하는 곽노현의 진술을 보자.“법만 맹목적으로 적용하고 인정이 없으면 세상은 몰인정한 비정함이 판치게 된다. 나는 선의로 주었다”.나는 개콘인줄 알았다.이게 법을 전공한, 대한민국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이 한 소리다.군수/이장 선거하면서 5천원짜리 밥 사고 선거법 위반으로 콩밥 먹은 수많은 위정자들 염장지르려는 발언일까?그리고 곽노현은 단돈 200만원이라도 평소에 기부해봤을까?교육감은 연 6조의 예산을 집행하는 자리다.일찌감치 물러나게 된 것이 대한민국 교육발전을 위해서도 잘 된일이다. 더구나 범법자는 콩밥 먹는게 당연지사다.마지막으로 사적인 얘기지만 왜 맹북좌파들은 죄다 이렇게 생겼을까?노무현, 유시민, 천정배, 한명숙, 강기갑, 곽노현…모두 야비하고 진실성 없게 생겨 보이는 건 나한테만 인가?썬데이, 에로니카, Quilmer등 이 사이트의 종북좌파들도 이렇게 생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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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99.***.223.183 2011-09-1002:37:52
우선 좌파도 우파도 자신들의 이익을 생각하지 국민을 위한다고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원글님의 지적에 대해 한번 생각해 봅시다.
첫째, 분명히 공직자선거법에, [선거 전.후에 금전및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이라고 못박았다.
법학자이자 교육자인 곽노현이 /선의/로 제공했다는 말은 거짓이기도 하지만, 거짓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범법이다.
-> 것짓인지 참인지 정황만 가지고 판단한다면 이세상에 감방 안갈 사람 없습니다. 거짓이 아닌데 범법이라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박명기의 후보탈퇴-단일화 당시, 7억을 박명기에게 주기로 약속했다는데, 2억을 먼저 주었다.
-> 이건 검찰측 주장이며 박명기도 그런 약속을 한 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본인 진술에 근거해 볼때 약속을 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박명기가 계속 곽노현측을 졸랐다고 한다. 7억 주기로 한 구두약속 이행하라고.
왜냐면 박명기 자체가 선거운동 자금등으로 인해 사채업자 포함해서 빚을 지고 있었기 때문에.)
-> 이것도 사실이 아님이 판명 났습니다. 그동안 검찰에 의해 수감 된 상태라 검찰이 여러가지 조사결과를 발표했는데 박명기측 변호사를 통해 그동안 검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습니다.그럼 2억이란 금액을 선의로 제공할 정도인지 곽노현의 재산을 보자.
2008년 재산공개에서 6억5천정도 발표했다.
나는 곽노현이 재산의 3분의1을 박명기에게 /선의/로 줄 만한 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이것 역시 원글님의 생각일 뿐입니다. 곽노현에게 그동안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둘 증언을 하고 있으며 한 두명이 아닌 사람들이 현재로 따지면 2억이 훨씬 넘는 도움을 받았다고 증언 하고 있습니다. 생각이 아니라 증언 입니다. 그리고 곽노현은 선거후 선관위로 부터 선거 보전금 35억을 받았습니다. 본인이 지출한 금액을 제하고도 수억이 남는 돈입니다. 돈이 없어도 빌려서 도움을 주었던 이력에 비추어 볼 때 2억을 도움으로 주었다는 것이 더 신빙성이 있습니다.7억을 약속했다면 이건 교육감 당선후 돈을 어떻게든 만들어 내겠다는 거다.
어디서? 수많은 급식업체로부터?
-> 우선 ~~ 했다면, 이건 있지도 않은 가정이며 곽노현은 교육감 취임후 수십억의 예산 절감을 하였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납품 비리를 없애서 줄인 금액이라고 합니다. 있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혹시 라는 전제로 사람을 모함할 수는 없는 겁니다.어쨌던 그 2억의 출처가 과연 어딘지 수사를 주목해 보자.
-> 2억의 출처는 충분히 설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돈이 계좌이체로 진행 되었기 때문에 특별히 비자금등을 만들어 보낸 것은 아닙니다.그다음, 마지막으로 종북좌파들이 항상 쓰는, 감정에 호소하는 곽노현의 진술을 보자.
“법만 맹목적으로 적용하고 인정이 없으면 세상은 몰인정한 비정함이 판치게 된다. 나는 선의로 주었다”.
-> 법이 없이 잘 돌아가는 사회가 좋은 사회 입니다. 선의로 그동안 많은 사람들을 도아준 이력이 있는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 할 때는 진실을 이야기 함을 알아야 합니다.나는 개콘인줄 알았다.
이게 법을 전공한, 대한민국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이 한 소리다.
-> 곽노현의 진술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군수/이장 선거하면서 5천원짜리 밥 사고 선거법 위반으로 콩밥 먹은 수많은 위정자들 염장지르려는 발언일까?
-> 같은 사안이 아닙니다. 뇌물이 아닌데 그리고 그게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뇌물로 밝혀진 사안과 비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그리고 곽노현은 단돈 200만원이라도 평소에 기부해봤을까?
-> 그 보다 더 많은 기부를 하고 살고 있는 분입니다.교육감은 연 6조의 예산을 집행하는 자리다.
일찌감치 물러나게 된 것이 대한민국 교육발전을 위해서도 잘 된일이다. 더구나 범법자는 콩밥 먹는게 당연지사다.
– 기소가 된다고 다 죄가 있는건 아닙니다. 기소되고 최종 무죄로 결정이 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벌써 부터 범법자라고 하시는건 잘못입니다.마지막으로 사적인 얘기지만 왜 맹북좌파들은 죄다 이렇게 생겼을까?
노무현, 유시민, 천정배, 한명숙, 강기갑, 곽노현…모두 야비하고 진실성 없게 생겨 보이는 건 나한테만 인가?
-> 그런것 같습니다. 전혀 이성적이지 않으십니다,썬데이, 에로니카, Quilmer등 이 사이트의 종북좌파들도 이렇게 생겼겠지?
사회가 썩었어도 상식이 통하는 정도의 정의는 유지 되어야 합니다. 국세를 몇년씩이나 체납하고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사회라서 그런건가요? 이번 사건을 보면 법을 지키지 않는 검찰과 법원이 법을 지키며 살아가는 한 국민에게 어떻게 고통을 주는가 알수 있습니다. 피의 사실 공표에 관한 법에 따르면 검찰이 모든 상황을 그렇게 언론에 노출 시킬수 없으며 있지도 않은 사실들을 언론에 흘려 그것을 또 국민들에게 돌리는 언론들 이 모두가 잘못입니다. 국민들은 좌파든 우파든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부산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에 관한 뉴스는 눈을 씻고 찾으려 해도 찾을수 없는 이유가 무얼까 생각해 봅니다. 장장 7조원의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로비스트가 외국 잠적후 조용히 귀국했는데 곽노현 사건에 묻혀 조용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동시에 BBK의 에리카 김도 한국을 조용히 다녀갔다고 합니다. 이 역시 수백억의 투자손실을 일반 개미투자자들에게 끼친 사건이며 이명박이 관련된 사건입니다. 조용히 덮고 가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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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66.***.2.220 2011-09-1005:21:04
/반론/의 글이 너무 길고 거짓말투성이이므로 하나의 fact만 보자. 입 아프다.
곽노현은 지난 2~4월 6차례에 걸쳐 박명기 교수에게 후보 사퇴 대가로 2억원을 건넨 데 이어 지난 6월 서울시교육청 소속 서울교육자문위원회 자문위원직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 곽 교육감에게 적용된 범죄 항목은 공직선거법 제232조(후보자에 대한 매수 및 이해유도죄) 1항2호로, ‘후보자를 사퇴한 데 대한 대가를 목적으로’ 후보자였던 자에게 이익이나 직(職)을 제공하거나 약속하는 행위를 처벌토록 규정하고 있다.
이 죄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나는 이 법적용이 타당하다고 본다.
왜, 무엇때문에 재산의 1/3을 박에게 주었나? 선거보전금 35억? 이거 멋대로 쓰라고 주는 돈 아니고 니 부모 형제가 낸 혈세다.
어쨌든 /반론/의 주장대로라면 곽 자기돈인데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종북좌파들은 서로 재산교환도 하나?곽이 제공한 2억이 어디서 나왔는지 지켜보자. 판공비면 얄짤없이 깜방이다.
그리고 ‘당당한’ /선의/였다면 본인이 주지 왜 주변인계좌를 통해 세탁해서 주었나.뭐 사실 검사, 판사, 여론 다 안믿고 오마이뉴스만 열독하는 사람들이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뭘 인정하겠냐만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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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221.***.44.214 2011-09-1008:39:59
AAA 이 놈은
머리가 나빠서 자기가 한 말이 무슨뜻인지 알지 못하나봅니다.
또 반론글이 얼마나 친절하고 논리 정연하게 AAA의 무식을 지적해주는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가 봅니다.
또 하나 새로운 (재미있는) 발견은
이 AAA가 지금껏 입으로 키보드를 쳐왔구나 하는것 입니다.
아무리 잘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개콘 보는것 같습니다. -
… 216.***.202.30 2011-09-1017:58:29
항상 하는이야기가 남은 어떤데 왜나만 이라는,,,, 그러면 남이 더큰 잘못이 있기때문에 나는 괜챦다는 이야기인지? 진짜 진보를 자처하기 위해서는 자기 잘못을 쿨하게 인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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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75.***.163.156 2011-09-1019:45:47
선거때 일하는 분이 잠시 다른 분과 식사를 했어도 그것이 해석에 따라서 청탁이 될 수도 있다고 하여 벌금과 함께 법적인 처벌을 받는 세상에…단일화 후보였던 사람에게 20만불을 건넸는데도 무죄라…
무죄 유죄의 여부를 떠나서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는 그런 행동임과 동시에 깨끗하게 인정하고 교육자로성의 최소한의 자성의 모습을 보했어야 했습니다.
미국에서요?
신문기사를 보니 20여불만 넘어도 다 신고해야 하고 또 그렇게들 하고 있습니다. 11월 동네 시장 선거철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꼭 나오는 내용이 누가 20불 누가 100불 냈다는 기사입니다.
그런데 20만불을 이리 저리 돌려서 전달했는데 나는 무죄다?우리보다 민주주의가 성숙된 미국사람들은 너무 쪼잔하고, 한국사람들은 통큰 치킨을 많이 먹어 통이 참 크군요.
이는 좌파 우파 기타 정치적인 것을 떠나서 대한민국 교육의 수치이자 꼭 고쳐야할 문제입니다.
다른 놈이 더 큰 잘 못을 했으니 이것은 껌이다라고 외치시는 논리는 주위에 나쁜놈들도 쉽게 사면되는 것을 보고 칼을 들 수도 있다는 논리입니다.자식들 보기 부끄러워 한국에 못 들어 갈 분 많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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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 66.***.41.170 2011-09-1022:42:13
모든 사람의 생각이 다 다르지만… 돈 2억이 애 이름인가?
상식 선에서 생각하자. 여기 곽씨 추종자들은 2억이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인가 ?
나는 진보도 보수도 다 싫어한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잘못 된걸 잘못됐다 해야한다.
나쁜 후보한테 불쌍해서 착한 돈을 줬다고 하면 믿을 사람들이 몇이나 있겠나?
나는 2억이 없어서 이해 못한다. 돈세탁 해서 선의로 줬다고 하면 누가 믿겠나?
기소하면 검찰이 미친놈들이고, 구속하면 법원이 나쁜 놈들 이고 도대체 이사람들 한텐 누가 착한 사람들인가? 무죄방면 하면 정의가 살아있다 이럴건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참 기가 막힌다.
그리고 이런 편향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망친다.
보수고 진보고 좀 생각좀 하고 살자. -
… 155.***.208.88 2011-09-1023:40:48
반론님.
님께서 아래 쓰신 부분의 출처를 알고 싶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2억이 넘는 도움을 받았는지 그 증언의 출처가 궁금합니다.“곽노현에게 그동안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둘 증언을 하고 있으며 한 두명이 아닌 사람들이 현재로 따지면 2억이 훨씬 넘는 도움을 받았다고 증언 하고 있습니다. 생각이 아니라 증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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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99.***.223.183 2011-09-1206:08:00
[쿠키 사회] ‘곽노현과 함께하는 사람들’ 카페에 곽노현 교육감에게 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강모 교수의 가족이 쓴 편지가 공개됐다.
카페에는 지난 31일 ‘돈을 전달한 교수의 가족이 쓴 편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곽 교육감의 부탁을 받고 박명기 교수에게 2억 원을 전달한 혐의로 전날 검찰에 체포된 강 교수가 석방된 날이다.
편지를 작성한 사람은 “곽 교육감의 절친(강 교수) 동서로 남부지회 소속교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아래 글은 제 아내가 언니 집에서 살면서 봤던 형부와 곽 교육감에 대한 생각을 적은 것”이라고 밝혔다.
글을 올린 남성의 아내가 강 교수의 처제라는 것이다.
이 남성은 “내 주변 사람들에게 만이라도 그들의 진정성을 알리고 싶다”며 편지를 공개한 이유도 밝혔다.
강 교수의 처제라는 여성은 “형부가 검찰에 소환되면서 언니에게 말한 한 마디”는 ‘다른 친구가 아닌 내가 검찰에 소환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였다고 전했다.
이어 이 여성은 “곽 교육감의 사건을 학교 내에서 오고가는 말을 들으면서 내가 알고 있는 곽 교육감과 형부의 철학(사고방식)을 몇 자 적고자 한다”고 편지의 서문을 열었다.
가장 먼저 ‘2억이라는 돈이 어떻게 선의가 될 수 있는가’에 관한 부분부터 해명했다.
그녀는 “형부는 과천 주공아파트에 산다”면서 “그전에는 경기도 부천에 살았고 나도 언니 집에 얹혀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형부 집은 20년 전에는 1억이 좀 넘었다”면서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목사와는 다른 형부의 방법으로 선교 활동을 해보겠다며 그 집을 구하기 위해 교수와 동기들을 찾아 다니며 도와달라고 하자 다들 말로는 해주겠다며 정작 돈은 주지 않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곽 교육감과 그의 아내가 이 얘길 듣고 친정에서 돈을 구해와 1억의 돈을 아무런 대가도 없이 자신의 언니에게 주어 그 집을 살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 여성은 “‘법철학을 기독교안에서 실천하고 선교활동을 하겠다는 친한 친구에게 믿음으로 지원해주고 싶었다’는 곽 교육감과 그의 아내 말을 듣고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그 당시 내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왜 돈 준 것을 부인하다가 기자회견에서 실토했나’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담담히 밝혔다.
이 여성은 8월 26일 밤 일이 터진 뒤 강 교수의 변호사 친구들이 모여 모두 부인하고 버텨야 한다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곽 교육감과 강 교수는 “부인하면서 이 일을 오래 끌면 유야무야로 끝날지는 모르지만 교육자로서 할 자세는 아니다”라고 생각해 기자회견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강 교수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된 29일 상황도 상세히 전했다.
여성에 따르면 당시 강 교수의 친구들은 변호사실에서 버티며 검찰에서 할 이야기를 생각해 보자고 했다. 하지만 강 교수는 ‘사실대로 얘기하겠다’며 바로 검찰청으로 향했다.
강 교수의 집과 교수실이 압수수색을 당한 사실도 알렸다. 당시 집에는 강 교수의 작은 아들과 편지글을 올린 여성의 큰 아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 여성은 검찰이 가져간 것이라고는 자신의 언니가 통장에서 인출한 몇 백만 원의 영수증과 곽 교육감 활동 스크랩 파일 뿐이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수증은 큰 액수라 버리지 않고 통장 사이에 보관했다고 부연 설명했다.
이 여성은 “언니는 너무나 길이 안 보인다 하면서도 곽 교육감의 아내를 더 걱정한다”면서 “오늘은 나의 좌우명인 ‘예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온다”며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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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73.***.239.29 2011-09-1104:49:04
로마리오가 이름 바꿔서 나왔나 했다. 머리가 있으면 생각좀 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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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ica 50.***.41.131 2011-09-1106:56:47
AAA야…
내가 저밑글에서 친절하게 알려줬잖니… 박명기도 받은돈의 댓가성은 없었다고…
그렇게 되면말이쥐, 검찰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입각해서 사건을 원점부터 재조사해야 되거든… 그런거 몰랐다구??? 괜찮아, 지금부터라도 알면ㅤㄷㅚㅆ지 뭐… 무죄추정의 원칙이 뭔지 알아??? 내가 알켜 줄테니까 오늘도 하나 배워가지고 가…
“형사피고인은 유죄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된다.” – 대한민국 헌법 제27조 제4항
그리고 말야, 검찰은 모든 피의사실을 공판전에는 아무에게도 알려주면 안되거든… 이거 어기면 피의사실 공표죄에 걸리게되… 피의사실 공표죄가 뭐냐구??? 내가 또 알켜 줄테니까 하나 더 배워가지고 가…
“검찰, 경찰 기타 범죄수사에 관한 직무를 행하는 자 또는 이를 감독하거나 보조하는 자가 그 직무를 행함에 당하여 지득한 피의사실을 공판청구전에 공표한 때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한다.” – 대한민국 형법 제126조
니가 지금까지 조중동을 통해서 알게된 것들이 모두 불법적인 피의사실 공표로 이루어 졌다는거지… 그 공표된 피의사실 조차도 대부분이 왜곡되어 있다는 것도 문제고… 곽교육감이 오죽했으면 1억3천만원이라고 발표한 검찰에게 기자회견을 통해 2억원이라고 정정해주겠냐… 그외 수십가지가 왜곡되있는데 그건 니가 알아서 ㅤㅊㅏㅊ아봐…
보아하니 너도 참 법좋아하는거 같은데 곽교육감을 볶아먹던 삶아먹던 먼저 피의사실을 제멋대로 공표한 저 검찰들 징역살 수 있도록 노력좀 많이해주면 고맙겠어, 딴짓하지 말고… 그 순서가 먼저 아니겠니???
마지막으로 곽교육감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해 아직 무죄이고 불구속되야 한다거 잊지말고….
p.s. 이 사건에 대해서 그렇게 발광하지마… 어차피 10.26 보궐선거 지나가면 또 잠잠해지고 최종공판은 다음 정권으로 넘어갈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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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66.***.2.220 2011-09-1203:08:45
하하, 에로니까=썬데이
알았어. 알았으니까, 근데 니가 나온 AV 뭐가 있니?
자웅동체로 썬데이=에로니까 함께 나오는 거니?^^
또라이 같은 새끼^^ -
그러는 너 AAA는 173.***.239.29 2011-09-1203:15:06
개만도 못한 시끼… 이제 나이값 할때도 됐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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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4.***.99.30 2011-09-1208:21:51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공정해야될 선거에서 경쟁구도에서의 모든 이가 모르는 돈이 오갔다면, 잘 못입니다. 2억이든 20억이든 말이죠. 정치 하다보면, 있을 수 있는 일이냐고 할 분도 계시지만, 너무 공공연하게 행해져 온 탓에, 무감각 했던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정치판이, 돈과 권력으로 군림하는 곳인데, 여기서 금전적으로 깨끗한 정치인 얼마나 될까요. 한나라당 의원들 핏대세우고 댐벼드는 모습 아이러니 하더군요. 아님, 얼굴이 강철판으로 땜질된 사람들이든가. 노무현도 그렇게 죽였고요. 한나라당에서 나온 대선 후보중 노무현만큼만 깨끗하게 선거한 후보 나온 적 있었으면, 이런 어의 없는 공격에 이해심이라도 가겠습니다. 자기들의 치부를 다른 사람들에게 돌리며 공격목표로 삼고 이득을 볼려는 태도가 적반하장이란 말이 딱 들어 맞는 상황입니다.
BBK로 몇천억 투자자들 돈 잡수신 현직 대통령님은 임기 끝나면 어떻게 될지 의문이네요. -
Mohegan 20.***.64.141 2011-09-1212:28:19
세상에 대가성 없는 돈이 어딧나.. 게다가 그돈도 경쟁자 한테서 받은 건데.. 변명할 걸 변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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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1-09-1218:47:31
반론이라 쓰신 분의 글이 하도 어이없어서 댓글답니다. 첨부터 말이 안되는 글을 반론이라 달아놓으면 많은 사람들 헷갈립니다.
“법학자이자 교육자인 곽노현이 /선의/로 제공했다는 말은 거짓이기도 하지만, 거짓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범법이다.
-> 것짓인지 참인지 정황만 가지고 판단한다면 이세상에 감방 안갈 사람 없습니다. 거짓이 아닌데 범법이라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위의 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답글단건가요? 이해를 돕기위해 자세히 설명하죠. 선의로 제공햇다 하더라도 선거기간 중 상대 후보에게 돈을 준 자체로 이미 법에 어긋나는 상태라는 말입니다. 많은 언론매체에서 그 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못 보셧나요? “거짓이 아닌데 범법이라는것은 이치에 맞지않습니다.” 라는 대목에서 뿜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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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99.***.223.183 2011-09-1313:17:56
위의 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답글단건가요? 이해를 돕기위해 자세히 설명하죠. 선의로 제공햇다 하더라도 선거기간 중 상대 후보에게 돈을 준 자체로 이미 법에 어긋나는 상태라는 말입니다
-> 사실을 왜곡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선거기간 중에 돈 준적 없습니다. 그리고 선거기간중에 돈주겠다고 합의 한 적도 없음을 박명기 교수도 곽노현 교육감도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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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sy 207.***.108.46 2011-09-1402:06:07
요 위에 ????란 사람이 쓴글 진짜 재밌네요. 말그대로 뿜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자세히 설명하죠”라고 하며, 정말 이 설명을 들으면 무지한 사람들이 자세한 설명에 쉽게 이해를 할 수있을 듯이 시작하십니다.
“선의로 제공햇다 하더라도 선거기간 중 상대 후보에게 돈을 준 자체로 이미 법에 어긋나는 상태라는 말입니다.” 이말만 떼오놓고 보면 긴가민가하죠, 하지만 이번일엔 요 말 거짓말이죠.
이어집니다. “많은 언론매체에서 그 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못 보셧나요?” 요 말 한발 더 나간 거짓말이죠. 어느 언론도 선거기간에 돈 주었다는 오보를 낸적 없죠.
“뿜었습니다”라는 대목에서 뿜었습니다.
재밌네요. 정확히 알고 있는게 하나도 없으시면서, 나름데로 상상의 나래로 활짝 펼치시면서 ‘자세한 설명’을 하시다, 상상의 나래에 도취해 뿜기까지하시니, 그 뿜으시는 모습 상상만해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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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1-09-1419:15:30
제가 아마 몇일전에 본 기사를 잘못 기억하고 있나보군요. “거기에서는 선의든 아니든, 이미 위법이다. 법을 전공한 곽노현 교육감이 돈 준 사실을 인정한 건 실수다.” 라는 식으로 나와 있엇습니다.
그래서 전 그게 선거기간중에 주었기때문이었다고 생각햇었나 보네요.
그렇다면 제가 보았던 기사가 잘못된 기사였나요?
만약 그게 선의로 준 것이라면 위법이 안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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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1-09-1419:35:24
제가 봣던 기사를 찾을 수가 없네요, 아마 그 기사도 초기에 선거기간 중에 돈을 준 것으로 생각하고 나왔던 기사인가 부네요.
지금 돌아가는 걸 보니, 선의냐 아니냐가 위법이냐 아니냐의 핵심으로 보이는군요. -
넉두리 216.***.71.163 2011-09-1422:03:19
이 비열하고 정말 형편없는넘을 언급하는 것 조차 싫지만.
몽둥이로 오른팔을 흔적도 없이 쪼개 버리시요.
TV화면에 오른팔에 힘주고 걸어 다니는 꼬라지를 더 이상 볼수없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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