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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스쿨존에서 (30mile)에서 60으로 가다 딱지 먹었습니다. 숫자로만 보면 매우 나쁜 운전자이죠.
근데 2차선 도로에서 가고있는데 옆에높은 음악을 어찌 크케 트는지 제차가 울릴정도라 매우 신경이 쓰이더군요 앞에는 큰 트럭이 있었고. 말그대로 꽉막힌 상태가 되었었죠..
당근 추월을 하기 위해 속력을 내었죠 그리고 솔력을 줄였는데 이미 스쿨존…결찰이 이미 총(스피드건)을 쏜 후였구요
변명하는거 싫어하는 스탈이라 걍. 미안하다 내가 부주의 했다고했더니..270불짜리 끊어왔더군요..아 머리가 노래지면서 그땐 이미 변명해봤지만 늦었져..
제 경험상 270불정도면 아주 정신 나간 운전자들한테나 주는 걸로 아는데 (말그대로 reckless driver)… 화가나고 또 억울하더라구요.
이런경우 코트가야되나여? 님들은 어케 하시나여? 미국애는 티켓 변호사 알아보라고 해서 알아봤더니 수수로가 299불..배꼽이 더크더군요.
작년한해 동안은 티켓하나도 없었고 지난 3년간 2~3개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경험 공유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