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첫 랜딩 시 제출 서류

  • #3330253
    랜딩 59.***.120.182 1367

    한국에서 이민비자를 받고 미국 공항에 첫 랜딩을 할때 여권하고 같이 돌려 받은 노랑봉투도 함께 제출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사관에서 받을때는 밀봉된 채로 받아서 안에 무슨 내용의 서류가 제출되었는지 알지 못하는데, 공항 심사관한테 제출하게 되면 본인은 안의 내용물에 관해 확인 및 소유를 못하는지요?

    아니면 노랑봉투를 뜯어 볼 때 서류를 확인하고 본인에게 다른 케이스에 넣어서 돌려 주는지? 공항에 입국한 이민비자를 받아 사람들의 폴더(?)에 따로 보존하는지? 노랑 봉투만 뜯고, 안의 서류 모두 그냥 세절하는지 노랑봉투 처리에 관해 알고 싶습니다.

    • 123 39.***.51.66

      그냥 제출만 하세요. 아무 관심 가질 필요 없습니다.

    • 전부 CBP에 제출 115.***.158.6

      본인 제출 서류는 하나도 안 돌려줍니다. 영주권자로서 의무가 적힌 종이 한장은 별도로 줍니다. 여권 이민비자 위에 도장 찍어주고요.

      입국은 100% 시켜줄 것이고, 영주권도 발급해서 보내줄텐데 그런 서류들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굳이 아셔야할 필요가 있나요?

    • Oo 73.***.85.184

      제발 좀 그냥 시키는대로 해라

    • q 64.***.218.106

      하라는데로만 하면되지 왜 자꾸 일을 만드냐…참..이런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된다.

    • 65.***.22.162

      원글님 이민관련 서류를 주한미국대사관에서 검토했고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미국으로 입국하니, 미국내 이민국으로 관련 문서들이 이관되는 걸겁니다.

    • 5456 24.***.81.194

      원글님 마인드로는 미국생활 하면 홧병 생길 껍니다.

      1. 느려터진 행정, 학교, 상점 일처리
      2. 한국의 50배는 많은 에러, 실수,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실수들 천국
      3. 무조건 기다려야 하는 문화 (이메일을 보내고도, 무조건 2주-4주는 기다려야 함, 이메일 읽었냐, 빨리 해달라, 왜 안하냐 뭐 이딴식으로 물으면 아주 이상한 반사회적 사람 취급받고, 그게 뭐든지 최종결과에 아주 부정적 영향을 끼침)
      4. 기본 상식적인 지식자체가 아주 많이 부족한 일반 시민들 – 그래서 순박하기는 함

      완벽주의 성격은 미국에서 적응하기 힘듭니다.

    • ㅅㅅ 166.***.246.25

      이민비자 신청할 때 제출했던 서류중에서 중요한 것들만 포함되어 있는 봉투입니다. 절대 열지 마시고 도착공항에서 열어본 다음 돌려주진 않습니다. 당연히 서류는 시민권 받으실때까지 어딘가에 보관할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