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장 다녀오면서 아내주려고 면세점에서 향수하나 샀는데, 집에와 수하물가방을 열어보니 헝클어져 있고 향수가 없어졌네요. LA(LAX) 공항이구요.
세관검사 같으면 Inspection 태그가 있을텐데 그런것도 없는것 보니 중간에 털린것 같습니다. 몇년전부터 공항에서 그런일이 많다는 뉴스는 가끔 들었지만 당하고보니 기분도 나쁘고, 그렇게 먹고사는 사람들 안스럽기도 하고…
찾겠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지만,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는 의사표현은 하고 싶은데, 어디로 클레임을 하면 될까요 ? 공항? 항공사? 아니면 담당하는 기관이 있는지요 ? 여러분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