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이나 과학계통 출신들만 보세요.

  • #102835
    ㅁㅇ리히ㅏㅗㅠ퓌ㅏ 72.***.239.4 3326

    문과 출신들은 특별히 개인적으로 이공계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는한 따라 읽어 가기가 좀 부담 스러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제목을 그렇게 적었습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사실, 아래 link 걸어놓은 글은,

    초등학교 물리수준정도 합리적 추론능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수긍이 가는 천안함 침몰 원인 분석글을 찾게되어 이곳에 올립니다.

    (참고로 퍼온글 저자는 문과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수준의 물리학 지식을 갖추고 있는듯 합니다)

    정치적목적, 또는 먹고살아가려고 이명박씨나 조중동의 주장을 뒷받침 해주는 댓글 하나당 800원을 받아서 애쓰시는 분들, 또는 부모님 잘만나서, 돈걱정없이 미국정착하여 별탈없이 잘 살아가시는 극우적 일부 미주동포들이 아닌한, 대다수 상식적 수준의 평범한 분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읽어내려 가실 수 있는 분석기사라는 판단입니다..

    천안함 관련 사고원인 분석중 가장 과학적이고도 타당한 해석으로 사료된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그럼 즐감하셔요.

    단, 마타도어 수준의 저급한 글쓰기 능력밖에 없는 분들은 (특히 한국정부 발표의견과 다른견해를 표명하면 빨갱이 운운하시는 분들) 가급적 읽지않기를 권해드립니다.
    짜증 나실 테니까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
    sortKey=depth&bbsId=D003&searchValue=&searchKey=&articleId=3522458&pageIndex=1

    • …. 59.***.21.22

      글 쓰신분께 좀 미안하지만 그냥 그저 그런 음모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아니라는 전제하에 어떡해서든 끼워 맞추려고 하는데 그건 좀 아니지 않나 합니다.

      UFO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갖은 물리학적 지식을 동원하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우주인에 납치됐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내 주장을 거짓이라는 것을 입증할 수 없으니 내 말은 진짜다라고 하는 것하고 별로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 원글 72.***.239.4

        님의 시각을 존중합니다.

        허나,

        2차대전당시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에서 승기를 잃게되는 일본제국군대에 대한 그 어떤 소문도 일본국내의 적지않은 분들에게는 음모론에 지나지 않았고요,

        미국 부시정권 시절,
        이라크에는 대형살상무기가 없다라는 주장도, 부시정권사람들과 적지않은 미국공화당 지지자들에게는 음모론으로 치부 되었죠.

        북한의 김일성 추종자들에게도, 남한사회의 상대적 경제풍요또는 성공 또한 음모론이 되겠고, UFO시나리오쯤에 지나지 않는 주장이 되겠지요….^^

        마찬가지로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을 지지하시는 분들에게는 동감하기가 어려운 분석이
        제가 퍼온글이 아닐까 합니다.

        햐여튼 님의 시각은 존중 합니다. 그것이 정치적 진영입장에서 유발되는 UFO적 시각일지라도 말입니다.

        • solaris 173.***.182.152

          님의 시각을 존중합니다.

          허나,

          2차대전당시 europe 전장에서 maginot line를 둘러싼 pony war에서 많은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요,

          미국 부시정권 시절,
          9/11 wtc 붕괴는 자작극이라는 소리를 물리학적 이론과 함께 설명했던게 또 하나의 비사실적 음모론이고요.

          북한의 김일성 추종자들에게도, 남한사회의 상대적 경제풍요또는 성공은 하나의 사실로 인정되므로, UFO시나리오쯤에 지나지 않는 주장이 될 수가 없겠지요….^^

          마찬가지로 노무현과 민주당을 지지하시는 분들에게는 광적으로 믿고 싶어하는 게 바로 님가 퍼온글이 아닐까 합니다.

          햐여튼 님의 시각은 존중 합니다. 그것이 정치적 진영입장에서 유발되는 UFO적 시각일지라도 말입니다.

    • .. 74.***.36.85

      쩝, 정말… 너무 하네요. 아무리 이과 공부를 제대로 안한 문과 출신이라고 해도…
      4월 21일에 상상의 나래를 펼친 것을 이제야 퍼다 나르는 원글님도 좀 심하십니다.
      우선 함수의 코가 떨어져 나갔다는 것은 완전 공상이란게 이미 증명되었고… 물속에서 떨어져 나간 코를 갖다 붙이고 페인트칠 까지 다시 했다고는 안하겠지요?

      인용한 글에서 또 얼마나 허황된 이야기를 하는지 한가지만 지적해 보지요.
      fact 2 의 사진 1, 3개 짜리 TOD 영상요. 이걸 보고 배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하는 것이라고 못 박고 상상의 날개짓을 시작하는데…
      밑에 시간을 보세요.
      첫번째 사진이 1:03 이고 두번째가 1:04, 세번째가 1:05 죠.
      그러니까 첫번째 사진과 세번째 사진의 시간차는 짧게는 2초, 길게는 3초죠.
      그동안 배가 대충 한 화면을 가로질러 움직였죠.
      가운데 사진을 보면 한 화면의 폭은 천안함 길이의 약 세배. 천안함의 길이는 88m.
      그러니까 3초동안에 264m를 움직였다는 말인데요. 이걸 시속으로 환산하면 316km/h 입니다.
      2초간의 영상이라고 가정하면 2초동안 264m, 시속 475km…
      시속 300km 가 넘어가면 비행기의 속도죠. 물이나 땅에 접촉해서 움직이는 물체가 낼수 있는 속도가 아닙니다.
      뭔가 이상하죠?
      이유는, 단지 천안함의 이동 속도보다 카메라의 촛점이 좌에서 우로 더 빨리 이동했기(카메라가 좌에서 우로 회전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물리 개념만 있어도 저 사진을 보고 배가 우에서 좌로 움직인다고 단정 안할텐데요.

      사진 2와 사진 3은 제가 보기엔 서로 반대 방향에서(건너편 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당연히 이동 방향은 반대가 되겠죠.

      도데체 이런 뻔한것을 가지고 의혹을 만들어 내다니, 사실 좀 실망스럽군요.

      • 푸ㅡㅁ넣’ㅔㅐㅓ 72.***.239.4

        우리, 인간은 되지 못할 지언정, 괴물은 되지 맙시다….

        제발 퍼온글 좀 끝가지 다 읽으시고, 거짓말좀 하세요.

        님이 지적하신 것들은 퍼온글 저자도 의문을 제기했던 제 3자의 추정치 였지요…
        우리 제발 글좀 제대로 찬찬히 읽고나서 반박합시다.

        어떤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자세나, 성의도 없으면서,
        앞부분 몇줄만 읽고서는 똥물을 쫘악 뿌려 버리는 그런 심보가

        님의 아들이 딸들이 학교에서 애써 써놓은 글짓기에 누군가 님처럼,
        성의없는 똥물뿌리기로 글짓기 내용 전체를 거짓으로 치부해 버리면,
        좋겠습니까?

        하물며 46명의 아까운 죽음이 억울하게 희생된 사건인데요…

        우리, 인간은 되지 못할 지언정, 제발 괴물은 되지 맙시다….

        • ㄷㅁㅇ 68.***.98.26

          저는 원글님이 걸어놓은 장황한 글보다는 점둘/님의 글이 더 과학적 논리적으로 다가 옵니다.

          원래 퍼온 글도 무슨 다단계 사업자에서나 볼 수 있는 “저는 그동안 국방부와 거짓언론들이 허구헌 날 지겹도록 “외부폭발”이니 “어뢰‘이니 하면서,…”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과학 논문에 “저희 아버님께서 암으로 돌아가셔서 저는 이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라고 감상적으로 시작하는 논문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 실험은 우리 연구소에서 추진하는 암치료 약의 연구의 일환으로 몇가지 다른 방향으로 합성한 후보물질들을 임상실험한 결과입니다”라는 식의 사실적 표현을 쓴 것이 과학논문의 공통된 서론입니다.

          만약에 점둘/님의 주장이 틀렸다면, 사실적인 증거로 반박을 하면 되지 왜 “인간은 되지 못할 지언정, 제발 괴물은 되지 맙시다….”라는 식의 울먹이는 감정으로 사람들에게 호소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배가 3초동안에 264m를 움직일 수 있는지에 대한 사실적인 증명만 하면 되지..왜 “괴물은 되지말자”는 뜬금없는 말을 하는지 /과학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구라적/으로 말고 /과학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ㅁ로흉모ㅗㅁ 72.***.239.4

            ㄷㅁㅇ님,

            제가 퍼온글 찬찬히 읽어보시면, 되는걸, 왜 제가 님에게 요약 정리를 하고, 점둘님의 엉뚱한 거짓지적을 또 설명 드려야 하는지요? 저에게 과외수업비 주셨습니까? 그냥 님이 믿고 싶은 방향으로 그렇게 살다가 가십시요. 그냥 끼리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놀면서 사시다가 가세요…^^

            제가 퍼온글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되는 것을, 그리고 어차피 제가 요약정리 해드려도, 이명박 스럽게 괴물처럼 또 흰소리 하실 님같은 분들에게
            “괴물들” 이라는 호칭말고 뭐라 불러 드려야 합니까?

            그리고, 점둘님 본인도 배가 3초동안에 264m 움직일수 없다는 자신의 지적 자체가 넌센스임을 밝혔지 않았습니까? 카메라 때문에 그렇다고요. (제발 글좀 조금이라도 성의 있게 읽으세요? 한글해독이 안되십니까? 일본분이세요?)

            그리고 점둘님 지적 자체도, 님처럼 제가 퍼온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서, 조선일보식으로 이명박 진영의 주장에 맞추어 거짓말 지적을 하고 있다는 것또한
            제가 퍼온글 조금만 읽어 내려가면 쉽게 깨닫게 됩니다.

            왜 님같은 분들은 본인 스스로의 노력은 전혀 투자하지 않고, 남들 노력을 그냥 갈취하려 듭니까?

            그러니까, 이명박 같은 파렴치한 부자들(진짜 일하는 사람들의 부를 빼앗는 방식의)의 주장에 동조하시는 “괴물” 되어버린거 아니겠습니까?

            우리 인간이 되지 못할 지언정, 괴물은 되지 맙시다.

            • ㄷㅁㅇ 68.***.98.26

              도데체, 이분과는 /과학적/인 토론이 되지 않는 분이군요.

              “점둘님 본인도 배가 3초동안에 264m 움직일수 없다는 자신의 지적 자체가 넌센스임을 밝혔지 않았습니까? 카메라 때문에 그렇다고요.”

              —> 진짜 문제가 있군요. 점둘/님이 쓰신 글인 “그러니까 3초동안에 264m를 움직였다는 말인데요. 이걸 시속으로 환산하면 316km/h 입니다. 2초간의 영상이라고 가정하면 2초동안 264m, 시속 475km… 시속 300km 가 넘어가면 비행기의 속도죠. 물이나 땅에 접촉해서 움직이는 물체가 낼수 있는 속도가 아닙니다.

              뭔가 이상하죠?

              이유는, 단지 천안함의 이동 속도보다 카메라의 촛점이 좌에서 우로 더 빨리 이동했기(카메라가 좌에서 우로 회전했기) 때문입니다. ” 입니다.

              어디 점둘/님 스스로가 자신의 지적이 넌센스라고 말을 했습니까? 퍼온글 자체가 넌센스라는 글이라는 것을 /과학적/인 근거로 주장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원래 /구라적/인 사람들과는 /과학적/인 토론이 불가능합니다. 과학은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기위해서는 누구나 합당하게 인정할 수 있는 실험의 /결과/나 사실적인 /증거/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아, 그리고 과학논문은 몇가지로 제시한 사진이라던지 증거가 거짓으로 증명되면 어떻게 되는지 황우석 박사 사건으로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위의 점둘/님의 지적만 봐도 저 퍼온글이 얼마나 황당한 글이지를 다 읽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 같군요.

              “왜 님같은 분들은 본인 스스로의 노력은 전혀 투자하지 않고, 남들 노력을 그냥 갈취하려 듭니까? “

              –>그리고 ,이말은 본인에게 해당되는 것 같은데요. 자신의 글이 아닌 아고라에서 남의 글을 퍼온 것을 가지고 낚시나 하시려는 것 발상 자체가 진짜 /갈취/가 아닙니까???

            • dfhdaha 72.***.239.4

              점둘이 지적하신 부분 자체가 이미 퍼온글 원저자님이 지적하셨던 거예요…. 그러니까 퍼온글 원저자님도 자신의 최종결론의 증거를 공공히 하시려고, 점둘님이 앞에만 읽고서 지적한 부분을 이미 퍼온글에서 지적하면서 자신의 논지를 전개하였던 것인데,

              점둘님은 글 전체를 읽지도 않고, 그냥 똥칠하기 바쁘니까, 섣부르게 난장질 치는 거고요…

              퍼온글은 원저자께서 가설 5개를 fact 5라 설정하신거고, 그 fact 5개중에 하나인 fact 2가 (점둘님이 사진 3개로 거짓지적으로 이용한 부분) 본래 담다지기라는 아이디를 가지신 분이 천안함의 이동경로를 좌우로 지도까지 보여주면서 설명하였던 것을, 퍼온글 원저자님께서 확실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이미 반론을 제기 한것 입니다.

              다시 정리하면, 점둘님이 제가 퍼온글이 엉터리라고 주장한 근거가
              퍼온글 속에서 이미 엉터리 일 수 있음을 원저자가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였고, 오히려 천안함이 잠수함 충돌 침몰하였을 가능성을 더욱 뒷받침 해주는 힌트로 이용 할 수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발 글좀 제대로 끝가지 읽고서 마타도어좀 하세요?

              남들에게 사기를 치더라도, 제발 성의좀 보이시며 사기를 치세요!

              제가 몇번을 말씀 드리지 않습니까? 제발 제가 퍼온글 좀 제대로 끝까지 읽고서 억지라도 부리시라고…(물론 제말을 들을리 없겠지요)

              님이 춘향전 제대로 끝까지 읽지 않고, 춘향전 이야기를 다 아는것 처럼 말씀하시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몽룡 개섹휘 되지 않습니까? 조강지처 버린 개섹휘요…
              님이나 점둘님이 저지른 것이 바로 그거 입니다. 제발 춘향전 끝까지 읽고나서도 이몽룡이 개섹휘인지 아닌지 욕들 하세요….

              제대로 성의도 들이지 않고 남들 욕하거나, 남들이 정성스럽게 분석한 글에 똥칠하면, 괴물이지 인간들 이겠습니까?

              우리 인간이 되지 못할지언정, 괴물은 되지 맙시다.

              듣기 싫더라도, 정말 괴물은 되지 맙시다.

              이 지구에 인간 애 섹휘로 태어났다가, 괴물로 변하여 살다가면, 너무 슬픈일이지요

        • .. 74.***.36.85

          글의 논리성을 따져보자는 것이지, 제 인간성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죠.

          제 글의 요점이 좀 불확실 했나 본데, 인용글에서 등장하는 “fact 2″라는 것이 사실은 “착각 2″라는 것입니다. (“착각 1″은 함수 앞부분이 떨어져 나갔다는 것) 천안함의 진로가 바뀌었다는 증거가 valid 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님의 충고에 따라 인용글 전체를 두번이나 읽어보았는데, 뒤부분에서도 계속 fact 2 는 흔들릴수 없는 진실로 보고 논리(?)를 전개하고 있더군요.
          인용글에서 님은 보았는데 제가 못본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지적해주면 대응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으니 별로 할말이 없군요.

          • ㅇㅀㅎㅀㄱㄷ 72.***.239.4

            점둘님,

            2번씩이나 읽으셨다고요. 그런데도 이해가지 않는다고요?

            참… 안타깝습니다. I’m So Sorry.

            하드웨어 자체가 용량이 딸리니, 달리 드릴 recommendation이 없어 죄송하고요. 그냥 더 반복해서 읽어 보시라는 말씀만 드릴 수 있겠네요… 그런데요…

            물타기도 정말 가지가지 입니다.

            왜 일부 한국분들은 술에 물이나 타먹지,
            이명박정부 발표에 의문을 제기하는 글에 이처럼 물을 타실까?

            추신:
            님이 위에서 지적하신 부분은(팩트 2) 퍼온글 원저자님이 쓰신게 아니라, 다다지기라는 님이 지도까지 작성하며 설명하신 것이라는거, 그래서 원저자님이 그 부분의 문제점을 님처럼 지적하였던 것이라는거, 다만, 불분명한 다다지기님의 논점중에 C점에서의 천안함 침몰 방향이 갑자기 바뀌는것에 좋은 착안점, 즉 배가 갑자기 180도 회전이 되어버렸다는점, 그래서 그것은 핵 잠수함의 급상승과 같은 상황으로 일어난 충돌에서난 일어날 수 있는 급격한 천안함의 방향전환으로 쉽게 설명 될 수 있다는 점…. 그래서 퍼온글 원저자님이 증명키 위해서 글 서문에 나열한 팩트 5개 모두가(팩트 2를 포함) 어뢰침몰이 아닌, 미국 잠수함과의 충돌로서 모두 진짜팩트로써 성립 되어질 수 있다는 점…

            퍼온글에서 언급되어진 팩트들은 영어에서 Fact(사실)라는 뜻보다는, 가설이라는 의미로 받아드리면서 읽어 나가시기를 어드바이스 하옵니다.

            이제 이해가 되셨습니까?

            2번씩 읽으시는 분인데도….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라면, 광신기독교 신도가 불교의 문제점을 잡아내려고
            불경책을 수십번 읽어봐도 이해가 안된다고 불평하는 것처럼, 그것은 애지녁에 이해할 마음에서 읽어보려는 것 보다, 증오대상의 단점을 잡아내려는 욕심에 그만, 냉정한 이해력은 진즉에 집어쳐 버린 이유가 아닐런지요…

      • 땡전땡멍 173.***.136.160

        합조단 조사는 조사자체로는 완벽한 결과가 아니니까 계속 논란이 있는것이고,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지요.

        게다가 인혁당 사건처럼 북한을 최대한 정권유지의 안주로 삼아왔던

        35년 군사정권의 후예들이 낸 발표이니 일단 바로 믿기 어려운 것이고.

        그러니 합조단 발표 못믿는 여론이 아직 30%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개인 블로그는 저도 그냥 흘려듣는데,

        우선, 개인 블로거는 정보 접근이 어렵습니다. 즉, 과학적 판단하기가 쉽지가 않죠.

        실례로 서프라이즈에서 좌초설까지는 잘 얘기했다가 사진 잘못 보고

        제3의 배와 충돌했다고 주장했다가 발뺀적이 있었는데,

        (서프라이즈도 조갑제닷컴처럼 선동이 목적인 곳이라.)

        그만큼 개인 사설 탐정이 300m밖에서 보는 것만으로는 제대로 판단하기 힘듭니다.

        그러면 바로 눈앞에서 조사하는 합조단은 정답인가.

        정답이길 바랍니다.

        하지만 UN에서 거부권이 있는 러시아, 중국은 결과를 100% 못믿고 있고,

        위에 얘기한대로 양치기 소년짓을 많이 했던 군사정권의 후예들이 위탁한

        합조단이라 늑대가 정말 양을 잡아 먹는 사실이 있어도, 또 양치기 소년이네.. 하는

        기본 심리가 군사정권에게 당한 사람들에게는 배여 있어서 뭐.

        천안함 사건에서 개인블로거는 참조만 하시되,

        그냥 10년전 서해대전때에도 공개했던 교신기록과 TOD를 밝히면,

        나머지 30%도 다 믿게 되어있습니다.

        ‘응, 너도 느꼈니?’ 그런거 말고.. ㅎㅎ

    • 원글님딱하다 80.***.247.150

      대충 묵사발 되신것 같은데 그만 일어나시지요.

    • toony 68.***.178.67

      한나라당 알바들이 다음달 선거때문에 수천명 고용 되었다니,
      정말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곳 게시판에서 지들끼리 초딩수준 대화들을 주고받으면서, 조금이라도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에게 상식적인 의문을 제시하면 떼거지로 개칠하고 생떼부리면서 달려 드네요.

      알바비는 제법 받으면서 저런행동들 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 76.***.226.217

      핵잠수함 크기가 얼마인가요?
      그 동네 물깊이가 얼마인데 거기까지 들어갓다가 기어올라오면서 부딫치나요?

      인간의 달착륙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지요. 보면 아주 과학적으로 그 원인을 분석해놓아서 일반인들이 보기엔 정말 그럴듯하죠.

      toony는 아무한테나 알바라고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님이 알바같네요.

    • .. 74.***.36.85

      원글이 위에 dfhdaha 라는 이름으로 올린 댓글에서,
      “가설 5개를 fact 5라 설정” 이라는 부분을 보니 내가 뭘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가설과 사실을 구분 못하는 사람인 줄 알았으면 애초에 대응을 안했을 텐데.
      음모론자 진영에서도 그런 사람은 별로 반가워 하지 않을것 같다.

      • 홈ㄹ이ㅏㅎ 72.***.239.4

        ..님

        가설과 fact를 구분못하는 분이 바로 님 아니십니까?
        이명박정부 천안함발표를 한번이라도 보셨습니까?
        그 발표 도데체 어느곳에서 천안함이 어뢰에 맞는 장면이나 증거가 있더이까?
        심지어 TOD동영상도 그 핵심부분만이 빠진 상태라서,
        도데체 어떤일이 실제로 벌어졌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막말로 살인사건이 나도, 그 사건이 진정으로 존재했는지, 어느 시간에 발생했는지가 우선 확인이 되어야, 살인사건으로서 법률적 등록이 되는 것인데,

        도데체 천안함 사건의 어떤 형태로 침몰하게 되었는지, 도데체 그 누가 알고 있는 것이지요? 어뢰로 인한 침몰은 그저 가설일 뿐이지 않습니까?

        따라서, 이명박 정부의 발표또한 어뢰로 인한 침몰이라는 가설을 전제하고 전개되어진 발표내용 아니더이까? 그들은 심지어 모든 천안함 관련 정보를 장악 통제하며, 결코 공개를 하지 않고, 발표자(국방부측)에 유리한 것만 골라서 공개하는 흉내를 내고 있지요..

        이처럼, 정보자체가 통제되고, 국방부 발표조차도 가설에 기반한 내용들 뿐인데
        제가 퍼온글을 작성한 네티즌들 또한 당연히 가설을 기반한 논리전개 말고, 그 어떤 방법으로 분석을 할 수 있겠는지요?

        이런 이야기 님에게 들여 봤자, 또다시 침을 찍 뱉어내는 전형적인 극우 파시스트들의 수법으로 나오시겠지만(이미 위의 님의 댓글에서 확인 되었지요)..

        우리 제발좀 어떤 글이나 사건들을 끝까지 생각해보고 자신의 정치적 진영 논리를 주장합시다. 우리가 인간이지 괴물은 아니쟎습니까?

    • ???? 76.***.226.217

      이명박정부의 발표가 어뢰로인한 침몰이라는 가설을 전제하고 전개되어진 발표내용이라는건 추측일뿐이고,,

      퍼온글은 가설과 팩트를 구분못하고 쓰여졋고, 일부 댓글은 사실과 추측을 구분못하고 쓰여졋고,,, 이 상황에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 ㅎ밍나러ㅏㅣ 72.***.239.4

        ????님,

        머리가 좀 안되시는 것 같아서, 제가 정리 해드리지요.

        님이나, 점둘, 기타 이명박지지자 분들이 말씀하시는
        “천안함 북한 어뢰 침몰”은 사실이고,

        님들 말씀에 저같이 이의를 다는 사람들은 가설에 지나지 않는다

        이말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

        이명박 지지자들인 님들의 천안함 말씀을 더 잘 정리한 것( 초딩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이 #5511에 잘 표현되어 있네요…

        결론은 파란색 1번 보험상품에 가입하자…

        ㅋㅋㅋㅋ…

        에라이….괴물들아!

      • ㅇㄹ홈ㅇㄹ 72.***.239.4

        괴물님들아!

        이젠 그만 떼쓰삽…

        천안함 TOD 영상하고, 교신기록이나 까시압!

        흐흐흐흐흐…..

    • 오마이 151.***.194.208

      여하튼 이놈의 바퀴들은 끈질기게 헛소리에 상상의 나래를 활짝들 펴고 있구나.
      약먹을 시간이다 이놈들아.

      네 부모가 진짜 부모인지 의심되는 상상의 나래를 한번 펼쳐 보거라. 혹시 아니 네 어머니가 딴짓하다 너같은 못난 넘들을 낳았는지 이론적으로 가능하지 않겠냐?

      북괴 김정일이가 발표하면 믿겠냐? 헌데 너같은 바퀴들이 지껄이는 짓들이 어쩌면 그리도 북괴 노동당 신문 또는 방송과 똑같냐?

      이넘의 바퀴들은 사람이 먹는 음식이 아닌 옥수수를 주식으로 삼아 제정신이 아닌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정신 차리거라 이넘들아.

      • ㅎㅇㄴㄻㄹㅇㅎ 72.***.239.4

        오마이님,

        She Val La Ma!

        Please Look at My Middle Finger erecting

        Kindest Regard.

        Thanks

        • erotica 151.***.194.208

          이넘 제대로 열받았구나. 너 정신병자 맞지? 하하하
          성질내면 지는 거다. 내가 누군지 궁금하냐? 네 아버지다 이넘아 정신 차리거라.

          • ㅇㄹ몰ㅇ호ㅓ 72.***.239.4

            븅신아….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븅신아….

            ㅋㅋㅋㅋㅋ

            그래도 모르겠지?

            힌트 줄까?

            (불구경, 싸움구경)

            븅신이래서 힌트봐도 모르겠지?

            그래서, 너같은 얘들을 븅신이라고 하는 거야….

            ㅋㅋㅋㅋ

    • SFO 76.***.27.171

      사실 아주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감탄하면서….그 동안 관심을 크게 갖지 못한 상태에서, 군 조사단 발표와 그들이 말하는 천운의 결정적 증거라는 것들이 제 지능을 능멸하는 수준이었고요…. 그런 상태에서, 처음 이런 글을 보니 감탄과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정말 일리가 있어 보였습니다. 단지 그 글 밑에 달린 아래 댓글을 보기 전까지만요… 수심이 37미터 였다면서요….
      수심 37미터가 맞다면,….전장 115미터, 7800톤 핵추진 잠수함이 바퀴달고 수심 37미터 해저 바닥을 굴러 다니며, 훈련하는 미국 해군 정말 대단하네요. 그것도 쌍끌이 어선 동원하면, 핵잠까지 걷어 올릴 수 있는 우리나라 수심 37미터 해안에서…. 진지하게 원문 읽고, 이제야 내눈이 좀 트이는 가 했다가, 아래 댓글 보고 눈물 나도록 웃었습니다.



      슬픈눈 어린왕자
      1mar**** 함수가 쪼개졌내 어쩌내 하더니… 오늘 함수를 똑바로 새우는 과정에서 멀쩡한 함수 보셧나요?? 국기봉하며 비트 그대로던데… 수심 37미터에 핵추진 잠수함이라니…. 잠수함 선저부터 마스트까지 20미터가 넘는데… 핵잠이 선저에 바퀴달고 해저에 붙어다니는것도 아니고 소설도 정도껏 쓰시죠~! 울나라서 하와이까지 직선거리만 7300킬로가 넘는데… 이제 그만좀 하시고 함수 인양하는거나 얌전히 좀 보시죠~! 핵잠 최저 운항 수심도 않나오는데서 무슨 급부상훈련을 하고… 천안함을 쪼갰다느니 암초에 부딪쳤다느니… 가만히 구경이나 하고있으면 욕이나 안먹죠~! 그렇게 설명을 해도 못알아 들으시니… 완전 판타지 소설수준! 10.04.23 12:35

    • SFO 76.***.27.171

      1.대단한 통찰력이십니다. 저 내공없습니다. 백지 상태에서 그저 우연히 원링크 읽게 되었습니다.
      2.37미터가 섣부른 물타기일수도 있군요. 잘 알았습니다. 링크도 아주 재믿게 잘 읽었습니다.
      3.말씀하신 “사실들과는 상관없이 님의 정치적 진영논리가 님의 주장을 늘 콘트롤 하겠지요… ” 라는 코멘트는 본인에게는 훨씬 잘 어울리는 말씀이란걸 제글을 다시한번 찬찬히 보시고, 그 다음 본인 대응 글을 보시면 아실것입니다. 자신의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본인의 합리적 사고를 못하게 지배한다는 것 동물과 다른 인간으로서 슬픈일이지만, 인간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때론 신념, 이데올로기에에 목숨 두려워 하지 않으니까요.. 단지 제가 웃었다는 걸 보고 절 그리 판단하셨는데…님의 저에 대한 그러한 선입관 혹은 편견을 만들게 한 님안의 그 무엇이 님을 컨트롤한 것일까? 그걸 찾아내 님안에서 없애 버리시면 훨씬 훌륭한 논쟁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몇줄 안되는 제글을 다시 보시면 님이 괜한 말을 하신걸 아실겁니다.
      3.ㅓㅅ걱뇨머 님께서는 제가 37미터 수심을 처음 알고 웃었다는데 몸시 offend되신 게 분명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그때문에 제 웃음을 자제할 마음은 없습니다.. 웃음도 때와 장소가 있는 건 물론 압니다.
      4.재미있을땐 눈물 나도록 웃어 보세요….
      5.위에 링크들은 정말 박사학위감들 이네요. 읽는게 모두 즐겁습니다.

      • ㅎㄴ옥ㅎㄷ 72.***.239.4

        SFO님,

        제 댓글이 공격적이라서 맘이 상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제 의견도 님이 지적하신대로 저의 정치적 진영 논리에 기반한 것이고요
        모든 정치적 사건에 대한 저의 관찰이나 해석들 또한 제 정치적 선입견에 지배받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런데, 이번 천안함 사건은 정치사건들 뿐만아니라, 과학적 사건들도 연루되있어
        좀더 그러한 편견들을 거두어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명박정권 진영의 천안함 주장들 보다, 훨씬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보이는
        일부 네티즌 블로거들의 분석글들을 이곳에 퍼온것 입니다. 물론 이분들 분석글이 절대 옳다는 것 아니고요..

        다만, 수억들여서 두달동안 분석하여 발표한 이명박 정부쪽 발표보다는 나아 보인다는 뜻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제 글때문에 기분 상하셨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고요…

        이곳 게시판에서
        까불고 있는 이명박측 사람들 일부 저질스런 네티즌들이 있어서,
        님같은 분들에게 무례를 저지른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SFO 76.***.27.171

          매우 자상하신, 포용력에 감사합니다. 이해 할수 있는 사실이 나오기를 함께 기다려 보면서….

    • ???? 76.***.226.217

      언제는 물깊이가 낮아서 북한 잠수정두 못들어오고, 암초에 걸렷을거라 떠들어대더니, 이젠 물깊이가 깊어서 원자력 잠수함도 돌아다닌다고?

      지맘대로 자기 주장에 맞게 물깊이도 바꾸는 사람들을 뭐라 불러드려야하나..

      • ㅎㄹㅇㅁㄴ 72.***.239.4

        ????님,

        이명박지지자들 의견에 반하는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면,
        님이 지적하는 부분에 일리가 있지만 (이랬다 저랬다, 시종일관성이 없는), 이명박 반대하시는 분들이 수없이 많으니까, 님이 지적하시는 부분은 지적 자체가 황당한 것이죠…
        본래 수없이 많은 반대의견들이 있어으니까….

        그런데, 님은 그러한 수없는 의견들을 마치 한사람이 주장해오면서 의견을 바꾸어 온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어의상실이죠…

        제말을 이해 하시겠습니까? (별로 기대는 않하지만….)

        굳럭!

        • solaris 173.***.182.152

          ㅎㄹㅇㅁㄴ/

          진실/허위가 지지자 숫자에 따라 결정되니?

          good luck!

    • ???? 72.***.232.21

      ㅎㄹㅇㅁㄴ 님은 그럼 물깊이가 낮아서 북한 잠수정두 못들어오고, 암초에 걸렷을거라 떠드는 사람들에게 동의하지 않앗엇나요?

      실제로 지금 원자력잠수함 충돌설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중 많은사람들이 예전에 암초에 걸렷을 거라 이야기하던 사람들입니다.

      자기가 안 그렇다고(??), 다른 사람도 다 안 그럴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순진하게 살면 나중에 고생합니다.

    • SFO 76.***.27.171

      지나친 억지가 본의 아니게 본인이 공격하고자하는 진영에 힘을 실어 주어 역이용 당한다는 걸 알아야 할듯 합니다…. 정부가 고용해 주장하는 아르바이트 학생도 아니고….

      도대체 보수든 진보든 너무 억지는 쓰지 말아야 할듯 합니다.

      전장 115미터, 높이 20미터 이상, 7800톤, 승무원 113명이라는, 미국 최첨단 군사력의 결정판 핵추진 잠수함이 왜 수심 24m-40m까지 와서 훈련을 하는지? 이 정도 핵 추진 참수함이라면, 훈련중 육지와 한참 떨어진 deep water에만 머물러야만 하는게 상식 아닌가요? 육지 근처에서 핵잠이 핵폭탄이라도 터지면 어쩔려고……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천안함이 핵 잠수함을 탐지 추적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핵 추진 잠수함이, 이런 대왕고래가, 멸치 잡으라는 명령을 받고, 자기에 비하면 천안함은 멸치 만도 못한데 그걸 잡으로 수심 30-40미터 육지 바로옆 해저에서 천안함만 따라 다니며, 뒤쫗아가다가, 천안함을 잡으려는 미해군의 지나친 승부욕 때문에 수심 24미터 해저까지 아무 생각없이 따라왔다가 사고가 났다? 이런 군사 훈련이 도대체 있는가요? 바로 위 링크가 지금 이말인데요? 제가 너무 대충 읽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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