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취업만을 위해 공부를 둘 중에 하나를 하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웹개발 두번째는 어카운팅입니다
둘 다 대단한 회사를 들어가거나 할 목적은 아니고 그나마 상대적으로 취업도 용이하고 하나의 기술로서 실질적으로 먹고 사는 데에 도움이 더 되는(?)쪽은 어디일까요
회사스폰서 이런 건 필요 없고 business management 전공입니다.
웹개발은 모르겠고…(웬지 이것도 노가다 같긴한데..) 어카운팅은 노가다입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숫자 보고 법률 레귤레이션 이런거 보는게 괴롭지 않다면 재밌습니다. 분야도 많고요. 대표적으로 하는 것이 Audit과 tax 인데 뭐하는 건지는 한번 알아보세요. CPA라는 자격증도 있으니 적성에만 맞으면 공부도 하고 커리어도 쌓고 뭐 그렇져. 하지만 웹개발이던 어카운팅이건 쉬운길은 없겠져.
워라벨이 없긴 한데 그건 어디까지나 public firm 애기고 private이나 government쪽은 또 얘기가 틀립니다. 일이던 경력이던 public에서 많이 배울수있기 때문에 가는거지 꼭 거기 뼈를 뭍을 필요는 없는 것이고 accounting이 맘에 든다면 public firm을 목표로 세워서 한 2-3년 만 고생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5년전 어카운팅전공하고 어카운팅에서 웹개발로 이직했습니다. 현재는 Tech 컨설팅쪽이고요. 웹개발이나 Tech쪽이 전망이 훨씬 좋죠. 인풋에 비해서 연봉도 높고요. 열심히만 한다면 빠르게 실력을 쌓아서 열심히 컨트렌트일하면 시간당 100~200불..심지어 500불(architect) 받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