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의 몇몇분 케이스를 말씀드립니다.
1. 이력서 내고 일주일후 인터뷰봄. 일주일후에 오퍼레터 받음. 일주일 background check. 그 다음주 일 시작. 1달이내
그분 말에 의하면 그쪽에서 급하고 매니저가 지원자를 맘에들면 일사천리 진행됨
2. 수개월 소요. 인터뷰후 별다른 반응이 없으면 다른 인터뷰어들도 보는거 같음. 다른 인터뷰어도 맘에 없다면 그중에서 맘에드는 지원자 사람중에 제일 평가가 좋은 사람을 뽑는거 같음. 3개월 걸림.
카운티에서 인사 및 exam rater/hiring interview 업무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제가 있는곳을 기준으로, 대충 느낌상 structured interview하신것 같네요, 한달안에 점수를 받을수 있을겁니다.
점수가 나오고, 그다음에 eligible list에 받으신 점수를 토대로 그 시험에 지원한 모든 후보자 등급을 나눕니다. 그후 직원이 필요한 부서에 그리스트가 나가고, 부서마다 따로 hiring interview를 스케쥴합니다. 등급이 높아야 hiring interview를 할수 있습니다.
entry level 에 지원하셨다면 운좋게 mass hiring이 될수도 있고, 이런경우 hiring interview 안할수도 있슴.
자세한건 exam posting에 어떤식으로 시험 성적및 등급이 assess되는지 확인하시면 도움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