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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23:45:56 #3650392illil 175.***.144.28 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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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안정적인 환경이면 전 이민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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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는 전제하에..
미국사회에서 원할한 의사소통을 위하여 요구되는 영어실력은 일반 한국사람에게는 매우매우 어려운 수준으로 (언어학적 문제)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커리어면에서 성장하기 어렵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제가 미국이민 19년차 인데요..저도 말리고 싶네요..윗분이 말씀하셨다 시피 언어문제가 가장 큰일일텐데 절대 단기간에 해결되는게 아니구요. 또한 물가도 한국보다 절대 싸지 않구요..지금 한국에서의 상황이시면 가끄 여핸으로 오시는게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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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스는 영어부족해도 수요가 많아 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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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 기대 수준 이민이라면 전 3안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더군다나 결혼 살림 안차린 상태서 간호직이면.. 여러가지면에서미국이 재정적이던 환경적으로 미래 가능성 더 있어 보입니다. 3안을 추천한 결정적 이유는 두분 수입과 상태가 너무 안좋습니다. 특히 남친 현재 수입은 거의 편의점 알바 수준입니다. 남친 사업이 어떤건지 모르지만, 두분의 노력하는 삶에 비해 아웃풋이 너무 약해서 정작 두분이 추구하는 삶을 현재 상태론 한국서 불가능해 보입니다. 어차피 신혼살림 마련할 돈으로 미국서 초기 남편이 와이프 먼저 지원하고, 와이프가 후에 남편을 지원해 두 분 재정적 자립하시는계획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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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천오백 만원 이라고 말하시는거같아요 달러면 좀…
저같아도 솔직히 한국서 세후 월 천-천오백만원이면 한국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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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자면 간호사라는 일 자체가 쉽진 않잖아요.. 공무원 솔직히 일쉬운거 글쓴분도 알구 계실테구 정말 외국서 살고싶은 마음이 있으시면 솔직히 미국보다 덜빡빡하고 여유로운 나라로 가시면 행복하실거같아요. 제가 미국와서 느낀바로는 미국인들 한국인보다 더 부지런하고 더 열심히 합니다.(현 한국젊은세대-저포함 랑 비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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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에서 졸업하고 미국에서 간호대 다시 졸업하고 일하다가 고만둔 전직 간호사 입니다 저도 님처럼 20 대 후반에 왔습니다.
저라면 공무원직 두고 절대 안올겁니다 ㅜㅜ
미국은 병원비가 비싸서 그런지 입원하면 진상으로 돌변하는 환자 많고 널싱 필드가 진입이 쉬워서 그런지 더 진상인 동료도 많습니다
지친 전직 미국 간호사 -
해결법
남친이 주말도 없고 돈쓸 시간도 없다 했으니
니한테 돈 다달라해서 니가 써라
그게 니가 원하는거 아니냐?
한국이 더 살기좋아지겠네 -
3.
If you want to do it, start e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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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보장? 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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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한국에서만 살다가 간호전공하고 미국 잠깐 왔다가 미국에서 간호사 도전했다 된사람 못봤습니다. 전부 한국 돌아갔습니다. 인생 참 쉽게 사신거 같네요. 한국에 그냥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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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만 섭취하고 먹튀했네. 네 자손대대로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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