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박사들도 일자리 구하기 힘들 때 많나요?

  • #3689748
    공대 1.***.25.227 1160

    기계공학쪽은 박사 따도 뭐 할게 없다네요.

    기계공학 박사가 컴공 학사랑 연봉이 큰 차이가 안 납니다.

    • 987 172.***.235.33

      나도 기공 학사인데 박사는 왜땀? 교수할려고 따는거 아닌가요? 그럼 산업에 잇는 학사가 더 많이 버는거 아닌가요?

    • ㅇㅇㅇㅇㅇ 73.***.172.203

      제발즘 ㄲㅈㄹ 25.227

    • 컴공학사 73.***.4.214

      컴공 전공했어도 일자리 구하기 힘든 경우 많아, 실력이 안되면.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

      질문도 마찬가지. 이런식으로 올리면 욕만 먹지. ㅋㅋㅋ

    • 박사 1.***.25.227

      ㅇㅇㅇㅇㅇ 73.***.172.203 너나 남 글에 들러붙지 말고 좀 꺼져라 정신병자 쓰레기야 ㅉㅉ

    • 중국은 공장들이 많아서 199.***.210.200

      사람 못구해서 난리고. 월마트 가보시면 거의 모든 제품이 중국산이고 미국산 제품은 눈을 씻고 봐도 없죠. 공장이나 회사가 없는데 박사할아버지라도 뽑질 못해요.

    • ㅇㅇㅇㅇㅇ 73.***.172.203

      뭐눈엔 뭐만보인다고 정신이상자니 사람들이 정신이상자로 보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진짜 핸드폰 두달간압수해야될듯 ㅋㅋㅋㅋㅋ

    • 아저씨 47.***.238.36

      일단 공대박사학위 받아와봐. 아저씨가 일자리 알선해줄게…
      대학타운에 20년째 살면서 주변에 공대박사학위 받고 취업 못한 사람 못봤다.
      듣보잡 미국 공대 나와도 취업 잘만되더라. 제일 못가도 한국의 대기업으로 가고..

    • 32423 163.***.132.130

      한국 사람들은 박사 과정의 목적 중의 하나가 “대접 받으려고”가 있어서 일반적인 미국인들이 박사하는것 과는 다른 의미가 있어요.
      한국가서 미국에서 박사학위 받은 “박사”라고 하면 주변 사람들이 아이고 김박사님 이박사님 박박사님 하면서 고개를 조아리는데 그 앞에서 목에 힘주는 맛에 사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야 미국에서 박사 받고 연 6만불 7만불 벌면서 외식도 제대로 못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하죠. 미국 박사는 하늘같이 높은 분이라 타워펠리스 같은 주상복합 높은 층에 벤츠S클레스에 운전기사 데리고 다닐거라고 생각하죠.
      한국사람 과반수가 이렇게 폼 잡고 있는척 하는게 인생의 목표라서 그냥 학부 마치고 엔지니어로 50만불을 버는 사람보다 박사학위 받고 6만불에 허리띠 졸라매는걸 선호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리고 박사과정이 한국사람들한테 잘 맞는게, 박사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성실한 사람이 하는것이거든요. 미국 탑 테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시는 분들은 다들 느끼시겠지만, 한국 사람들이 그리 똑똑하지 않아요. 그런데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노력을 많이 하고, 시간을 많이 들이고, 성실해요. 그래서 머리 차이를 때로는 커버하고도 남는건데, 학부만 마치고 엔지니어로 나가면 출세길이 머리가 얼마나 좋은가에 달려있지 노력을 얼마나 하냐는 타고난 머리를 못따라가요. 그런데 박사학위는 머리가 좋다고 빨리 받거나 보장되는게 아니고, 시간을 얼마나 들여서 논문을 많이 읽고, 내 연구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느냐가 좌우하거든요. 그러니 성실한 한국 사람들이 박사학위를 받는데 유리하죠. 그리고 박사들을 요구하는 일들도 머리가 좋아야 하는 일 보다는 축척된 지식이 많은 일이 많아요. 그만큼 지난 시간 많은 공을 들여 지식을 쌓은 사람들이 유리한거죠.

    • 박사 1.***.25.227

      ㅇㅇㅇㅇㅇ 73.***.172.203 대가리에 똥만 찬 놈이니까뭐로 보일 수밖에 없지 정신병자야 ㅉㅉ
      너 같이 쓰레기 댓글 다는 놈을 정신병원에 감금해야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