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주머니에 쩔러줬다

  • #102440
    74.***.122.233 2796

    제목이 상당히 섹시하지요

    한명숙 총리 뇌물 수수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그동안 주장해온 5만불 전달 과정이 어떻게 진화 했는지
    간략 하게 요약 하면

    가방에 넘겨줬다 -> CCTV 보니까 가방 없는데?
    봉투에 넣어서 찔러 줬다 -> 여자 옷에 그 돈이 안들어가는데?
    수행원에게 건네서 줬다 -> 수행원 대동하지도 않았는데…누구?
    의자 밑에 두고 왔다 ->누가 챙겼는지는 몰라?????

    그 후속편으로 아마 “골프채 주머니에 쩔러 줬다” 정도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이 대목에서 생각 나는 사람 누구 없습니까?
    부패한 권력과 타락한 검찰 그리고 찌 라시 언론이 만날때
    사람 한사람 죽이는거 아주 우습죠.

    • sd.seoul 66.***.109.18

      결국 “의자”가 범인인가요?

    • 74.***.122.233

      모르죠..
      내 맘 같아서는 당장 청와대 앞에 의자 놓고
      한 50불 두고 왔슴 싶군요.

    • 정말 149.***.219.94

      부패한 권력
      타락한 검찰
      찌라시 언론

      씁쓸한 대한민국의 현실. 암울합니다.

    • open 192.***.53.5

      한 전총리가 골프를 안 치면 담담 후속은???

    • gg 72.***.23.167

      한 전총리가 애완동물 키울지도 몰라요.
      한 전총리가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 한마리 잡아서 조사하면 다 불거에요.

    • 웃자 69.***.210.143

      위에 다섯 떵개 ㅅㅐ 끼들은 달나라에 사나?
      다 젓 잡고 반성하도록.
      그리고
      SD 서울 이란 떵개 ㅅ ㅐ끼는 젓같은 글좀 쓰지마라 짜증난다. 드 ㅇ신ㅅ ㅐ끼. 카악~~퉷.

    • 날달걀 64.***.181.74

      아! 이런…이제는 의자까지 뇌물 받아 먹는 드러운 세상!

    • Gimsy 69.***.59.234

      오늘 다른 곳에서 본 댓글 중 최고는…

      “당장 의자를 출국금지시키고 구속 수사하라!!!”

    • 1720 69.***.75.117

      누구는 지 입으로 만들었다는 (ㅂㅂㅋ)회사도 결국 증거 없어 아니라고 결론을 내리고 누구는 의자 타령을 하네요. 정말 마지막에 검찰이 뭐라고 할지 기대 흥미가 확 생깁니다. 그리고 sd.seoul님.. 글 나름 잘 보고 있습니다. 이상한 사람들 신경쓰지 마세요^^.

    • ISP 72.***.142.227

      69.125.210.x <—- 이새끼는 도대체 어디 사는 새낀지,
      틀림없이 뉴저지 노던버겐에 사는 새낀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왜 맨날 지껄이지는지. 니 자식들 한테 부끄럽지 않냐?

    • 웃자 69.***.210.143

      72.225.142.x <—- 이 떵개 쉑히는 어디사는 새낀지,
      틀림없이 뉴저지 에지워터 사는 새낀데, 별 젓같은 말만 존나 지껄이
      는지. 니 애비 애미 마누라 자식한테 부끄럽지 않나?

    • tracer 198.***.38.59

      게시판 troll에게는 무관심과 무대응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대응하는 글도 같은 수준으로 내려가게 되고 그러다보면 게시판이 상당히 지저분해집니다. troll들의 목적이 바로 그것이구요.

    • 날달걀 64.***.181.74

      tracer님의 의견에 공감 백이십프로이긴 합니다만…

      아주 가끔은 연못 주변에 똥을 주렁주렁 싸는 오리가 더럽긴해도, 모이 주면 아장아장 뛰어와서 받아 먹는 모습이 귀여울 때가 있지요. 데리고 노는 재미도 있고요.

      변듣보처럼 너무 가지고 놀면 덥석 물어버리는 치도 있겠습니다만, 이곳에선 그 정도의 근성(?)을 가지고 있는 troll은 아직 구경 못했습니다.

    • 박습창 63.***.175.40

      이번에 완장 찬 검사 아저씨, 결국 옷 벗을 것 같네요. 명바기 아저씨와 그 친구분들, 이 검사 아저씨 챙겨 줄 정도의 의리는 없는 분들 같고.
      검사 아저씨, 한번 떠서 고속 승진 하고 싶었 던 것 같은데, 동네 방네 개망신 당하고 본보기로 이리 저리 치여서 아작 날 것 같습니다.
      삼가 습새의 명복을 빕니다.

    • 웃자 69.***.210.143

      하하하하하…날달걀 글쓰느라 애썻다..떵개 ㅅ ㅐ끼..
      이미 걸려들어서 글까지 남기고 있는넘이 모이를 주기는…
      벌써 네넘이 내 모이 받아먹고 떵개처럼 낑낑대고 있는데..
      드 ㅇ신 ㅅ ㅐ 끼,,옜다 떵개는 떵이나 더 쳐먹어라..

    • ….. 75.***.109.56

      거의 모든 좀비들이 다 출동을 했구만…

      이사이트의 덤앤더머인 선데이와 개이서도 나온것을 보면

      하긴 명숙이가 무너지면 다음에는 유깐죽차례인데..

      이렇게 되면, 다음대선에 만만한 상대인 정똥영이 다시 나오겠지..

      다음 대선에는 누가 나와도 당선이 되겠구만..

      그러고 보면 명박이는 천운이 있어…한꺼번에 두명을 보내더니..

      이번에는 다음대선을 위해서 남은 잡초들 싹쓸이까지…

      몇십년은 장기 집권을 하겠구만…

    • ㅁㄴㅇㄹ 156.***.193.12

      69.125.210.x 과 75.49.109.x 들에게는 답글 달지 맙시다. 그냥 모른 척 하고 넘어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dbs 76.***.142.18

      사깃꾼눈에는 사기꾼만 보인다고 사기꾼들이 정권을 잡으니 깨끗한 사람들을 골라 사깃꾼으로 모는군요. 커밍아웃한 똥덩어리들 모두 걷어내야지요 2년 뒤에… 그렇게만 되다면, 정의가 바로서고 상식이 통하는 우리의 조국을 하루 빨리 볼 수 있기를 기원하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