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촛불을 켜고 추모해야되잖아요?
그리고 억울하게 죽은 그분들을 구조하지 못한 대통령이 책임져야 되지 않나요?
산사태가 나면 당연히 대톨령이 뛰어가서 산을 몸으로라도 막아야지요.
그걸 안하고 대통령은 정숙이랑 뭘하고 있었다는건가요? 정숙이 말고 다른 여자랑 있었던건 아닌가요?
국민들의 알 권리가 있으니, 그 시간에 대통령의 행적을 1분 단위로 보고해야죠.
물론 청와대에서 비상대책 회의중이었다고 말을해도, 국민들은 믿지 않고 어떤 여자랑 있었냐고 계속 진상조사를 요구해야죠.
아무 근거도 없지만, 왠지 대통령이 기우제를 지내서 홍수가 난것 같아요.
그러니까 대통령은 그시간에 기우제를 지낸게 아니라는것도 증명해야죠. 물론 무슨말을 해도 기우제를 지냈다고 믿을거에요.
민노총은 왜 가만있는거죠? 세상 만사 모든일에 성명서를 내시는분들인데, 비가 많이 오는것은 지구온난화때문이라고 하시고,
빨리 시청앞에 모이셔서 전 세게인에게 호소하셔야죠. 지구 온난화를 막아야 되니까 일단 대통령은 퇴진하라고.
물론 밑도끝도 없는 주장이지만, 국민의 뜻이니까 그냥 진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