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 Nov. 2005
RD: May 2006, Texas
ND: July 2006Transfered to Dallas field office for fast processing(?): July 2007
주 신청자인 본인은 July 2008에 세번째 AP, EAD 갱신을 신청했고 그에 필요한 핑거, Code 2,를 했습니다. Dependant인 아내는 2년전 Driver License를 갱신할때, officer의 재량 또는 선심(?)으로 10년의 Driver License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일을 안해서 EAD는 신청을 안하고, AP만 이번에 신청 했습니다. e-filing을 해서 핑거는 하지 않고 사진만 보냈습니다.
그동안, 변호사가 한번 SR을 신청했고, 본인은 infopass를 매우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본인의 infopass에서는 2007년 로컬오피스로 이관시 본인의 사는 지역이 아닌 달라스로 왜 이관이 되었나를 질문했고, 이러한 과정에서 네임쳌과 시큐러티첵이 다 클리어됐다는걸 알았습니다 (Nov. 2007).
이와 동시에, 작년부터 하원의원에게 문의한 결과 담당직원은 그린카드를 받기위해서는 본인과 배우자의 첫번째 biometrics가 익스파이어됐기 때문에 세컨 biometrics를 해야만 그린카드 프라세싱이 마무리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담당직원은 본인에게 계속해서 세컨 biometrics notice를 받았냐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8월 말에 세컨 biometrics 가 dependant인 아내에게만 오고 본인에게는 오지않았습니다. 1주일이 더 지났지만 안 온 현재, 이번 세컨 biometrics를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요?
좋게 생각을 하지만, 본인의 세컨 biometrics없이 아내의 세컨 biometrics가 의미가 있는지요?
그리고, 이번 biometrics가 하원의원 담당말대로 그린카드를 받는 마지막 단계가 될까요? 물론 아무도 모르겠지만요.
어제 하원의원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는데, 제 서류가 Texas center의 officer에게 할당이 되었답니다.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