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Utility Vehicle은 말 그대로 사냥, 낚시, 등산 등 특수취미에 맞는 차량입니다.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사는 경우가 많을테고 대가족이라면 당연히 van 활용도, 뒷자리 seat 안락감이 좋죠.
SUV 장거리 승차감은 단점이니 시운전, 렌탈카 하루 사용 등을 권합니다.
그동안 타오던 2008형 오딧세이(16만 마일)가 또 조그만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 잘 탔지만, 요 최근 5년간은 매년 1500-2000불 이상 수리비가 들어서, 지금 바꿀까 생각 중입니다.
먼저 가족 구성원으로 아이들 네명중 두명은 대학에 갔지만 한시간 거리에서 삽니다. 그 둘에게는 엘란트라 2021 리스 차량이 있습니다. 부모는 둘다 아웃 오브 스테이트에서 몇년간 일해야 하는 형편이고 조부모님께서 아이들 건사해주십니다. 셋째가 현재 운전 면허 segment2 준비 중입니다. 셋째 넷째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집에서 7분거리. 중형견 한마리가 집에 있습니다. 이 아이는 Crate 에 넣어서 옮겨야만 합니다.
저희가 오딧세이 중고로 구입해서 10년간 잘 타고 다녔는데, 대각족이기도 하거니와 오딧세이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Van으로 눈이 가기는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몇년후면 셋째 넷째도 대학을 갈텐데, 한번씩 놀러올 그 아이들 때문에 Van이 필요할까요? 아니면 넉넉한 SUV로 알아보는게 나을지요?
Van이든 SUV든 혹시 추천해주시고자 하는 모델이 있으신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