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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었어요.애가 고등학교를 10학년을 들어갔는데, 학교 컨설턴트 땜에 속이 너무상해요.7개월전부터 9학년 성적을 transfer 해달라고 어렵게 어렵게 만나서,부탁을 했는데 컨설턴트 선생님이 이번에 만나봤더니, 아직도 처리를 안했어요.이번에도 일곱번이 넘게 메일, 방문, 전화를 해서 겨우 만나서, 커뮤니트 서비스처리를 부탁했는데, 말은 해주겠다고 하고 confirm을 메일로 해달라고했더니 아직도 연락이 없어요.이 때 만남도 교장선생님을 만나겠다고 메일했더니, 그 때서야 응하고시늉만 하더니 또 무시해요.심지어는 다른 컨설턴트를 바꿔달라고도 했는데 답변이 없어요.원래 미국 학교의 컨설턴트가 그렇게 대단한 자리인가요?한국 같으면 당장에 교육청에 연락할 만한 사안인데…미국은 잘 모르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변호사를 통해 고소라도 하고 싶네요.그동안 스트레스 쌓이는거 생각하면요아님, school district를 찾아가야 하는지, 주 교육청(?)에 가서 상담을 해야하는지…과연 미국 학부형이 가도 그럴까 생각하니 인종차별한다는 생각까지 들어요.미국 학교에 잘 아시는 분이나, 이런 경험있으신 분 조언을 부탁드려요.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