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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고독을 담당하는 정부부처가 생겼단다. 정부가 고독을 해결할수 있다는 발찍한 아이디어를 내다니? 하긴 한국의 여가부는 남녀가 서로 대립하고 싸우게 만들어서 섹스도 못하게해 고독과 외로움을 배가 시키고 있으니 반면교사의 증거가 될것이다.
사실 고독과 외로움은 자유 섹스로 해결할수 있다. 마음대로 자유섹스를 즐기려면 사회의 모든 규범 눈치를 다 파괴해야한다. 그 역할을 분명히 정부가 할지어다. 그러면 여자나 남자나 자유연애 자유섹스를 즐기게 될것이고 성폭력이나 강간같은것은 사라질것이다. 도덕적 규범도 다 없어지니 개처럼 행복해서 침흘리는 세상이 만들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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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900만 명이 “늘 고독 느낀다”
영국 정부는 2018년 10월 ‘대(對)고독전략’이란 보고서를 발표하고 고독퇴치 예산으로 2000만 파운드(약 325억 원)을 책정했다. ‘고독’이 실제로 의료비나 경제를 압박할 것을 막는다는 취지다. 런던정경대 2017년 발표에 따르면 ‘고독’이 가져다주는 의료비용은 10년간 1인당 6000파운드(약 970만 원)로 추계됐다. 공공의료가 무료인 영국에서 1차 진료를 담당하는 의사들의 진료 중 20%는 의료가 필요한 게 아니라 고독해서 찾아오는 환자들이라는 보고도 있었다.영국 정부는 2023년까지 전국 건강의료시스템에 ‘사회적 처방’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의사가 ‘의료’가 아니라 ‘사회적 처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활동가에게 연락해 상황에 따라 지역활동에 참가하도록 돕거나 케어를 받게 해준다는 것이다.
조사에서 16~24세 젊은이가 가장 빈번하고 강하게 고독을 느낀다는 결과가 나오자 2020년도부터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커리큘럼에 고독 학습을 넣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