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Politics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인난 접대부 This topic has [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AAA. Now Editing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인난 접대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얘, 네 나인 몇이니? 나이에도 급있는 거 아니? 넌 나이고 난 연세고. 해 항상 나이먹은 밑에 애인 넌 연세드신 어른인 날 존경해야거늘 왜 자꾸 밑엣놈이 겨오르냐? 아무리 삼강오륜이 바닥을 친 세상이라지만 그럼 못 써어. 밑엣게 어른한테 딤비는 패륜애가 어찌 남을 가르치려들어. 말이 안 되잖아. 해 지금부터라도 날, 칼어르신님. 칼옹님. 옥퀘이? 그럼 넌 또 먹잇감 놓칠세라, 따악 이마디 두 마딜 털게되어있지. 1. 늙은색휘야 연셋값을 해라. 2. 정신병자. . . . . . 1 은 그래. 비였던 네 인생을 희의 인생으로 인도하신 분들이 네가 말하는 소위 늙은 색휘들이니라. 늙은색휘들이 아녔으면 어찌 네가 추억의 수렁텅이에 빠져들 수 있겠니. 너를 위해 늙은색휘들이 십시일반 한 표 한 표 표를 모아 접대부 를 소환해줬쟎냐. 저 접대부를 보면서 넌 또 과거에 거기가서 접대부랑 2차갔던 추억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솔 머금을 거고 저 접대부를 볼 때마다 이참에 한국가서 접대부나 함 흡입해 볼까? 그런 상상만으로도 상상도 못 했던 행복한 꿈을 꾸게 해 준 이들이 바로 늙은색휘들이거늘, 그런 늙은색휘들에게 감산 커녕 어찌하여 넌 맨날맨날 욕지거리만 퍼붓니 퍼붓길 그래에? 늙은색휘들 아녔음 접대부. 와의 아름답고 달콤했던 추억, 어디 상상이나 할 수 있었겠니? 희로 바뀐 네 인생, 새 삶을 영위케 된 네 인생, 네가 얼마나 늙은색휘들에게 감살 하며 살아얄지 알겠지? 그니 네 은혜의 늙은색휘들에게 넘 뭐라지마 엉? 건 그렇고 얘, 넌 접대부 와의 추억을 얼마주고 쌓았니? . . . . . 2 도 그래. 접대부. 접대부가 어때서. 살다 봄 이런저런그런 사연으로 그런저런이런 삶을 사는 게 인생이지, 인생 뭐 있어? 내 네 인생 가려가면서 자잘못을 따지는 것도 우순거야 사실. 인생은 미완성이라고도 하고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라고들 하잖아. 각자 나름대로 자기 인생을 살아갈 권리가 있기에 그 권리 남이 타치할 일은 아니라고 봐 난. 무튼,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인난 접대부. 얼마나 멋있어. 그런 접대분 모두가 나서서 박술 보내야지 당연히. 그런데 문젠, 경력위조, 학력위조, 주가조작...... 위조위조위조 조작조작조작 의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인난 접대부 는 햇빛을 봄 안 되지. 음지에서 그냥 살아야되는 접대부가 양지로 나와 설치니 애덜이 뭘 보고 배우겠어. 접대부를 보면서 조작을 배울 거고 위조를 배울 건데 본부장을 배울 건데 한국의 밝은 미랠 기대할 수 있겠어? 나라만 생각하면 돌아버리겠기에 잊으려 술로 몇 날 며칠을 보냈는데 깨고 나면 그만이라 걸론 부족하더라. 제 정신으론 도저히 세상을 볼 수가 없더라. 해 돌아버리기로 작정을 하곤 드릴을 머리에다 대고 웨앵 돌렸더니 헤까닥 돌아버리더라. 그렇게 해 정신병자 가 되고 보니 비로소 숨이 쉬어지더라. 네가 정확히 본 거야. 이 칼님이 정신병자란 걸. 나아가 왜 칼님이 정신병자가 되었는지도 이젠 좀 알겠지? 그니 계속 정신병자락해. 뭐라 안 할게. 정신병자니까. 정신병자여서 미안해.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