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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지역일대에 커다란 우박이 내려 지붕에 손실이 많이가서 보험으로 고치려고 합니다.
지붕고치는 사람이 와서 deductible 안내게 해준다고 해서 고용했는데, 잘 해주는 것같이 하더니, 돈을 더내야된다고 하더라고요(거의 deductible 정도). 보험회사에서는 보상을 충분히 안해준다면서…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무조건 깍는 것보다 제값 주고 하면 잘해주겠지 하고, 계약하고 전체 금액의 반을 선금으로 체크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지나서 다시 오더니 deck roof를 보더니 거기는 똑같은 물자를 구하기 어렵다 다른 재료를 써서 비싸다는 이유로 돈이훨씬 더 든답니다. 그래서 지금 공사시작하지 말고 다시 예기하자고 그러고 보냈습니다.
남편하고 상의해야 한다고…다른 회사에서 견적을 다시 받아 보려고 하는데 그 회사에서 체크를 deposit 한걸 알아 냈습니다. 그래서 체크를 돌려 달라고 했는데, 보내 주겠다고 하고 조금 시간이 지나도 우편으로 보낸다던 체크는 오지 않고 있는데, 어찌해야 할지. 회사에 전화해서 알아봐도 알아보고 알려 준다고 하고 전화연락이 없습니다. 담당자하고 얘기해도 회사에 알아보고 알려 준다고 하고 연락이 없습니다.
이러다가 체크를 보냈다 조금 기다리면 받을 거다 우편배달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하다가 한 몇달 후에 받는 경우가 될런지 (그런 경우 보았거든요) 아니면 변호사에게 상의를 해야 하는 건지. 이근처 집들이 우박 피해를 본집들이 많아 그 회사와 계약한 집들이 좀있습니다. 저희 이웃은 저희가 소개를 해 주었고요.
혹시 경험있으신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