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수석출신 계수명 원장 아토피제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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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치료 123.***.162.245 4007

    아토피는 주로 유아기 혹은 소아기에 시작되는 만성적이고 재발성의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소양증(가려움증)과 피부건조증, 특징적인 습진을 동반한다. 유아기에는 얼굴과 팔다리의 펼쳐진 쪽 부분에 습진으로 시작되는 피부염으로 발병원인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현대사회가 낳은 질병 중 하나이다. 아토피 치료를 위해 현재 사용되어지고 있는 치료제는 피부 건조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보습제와 병변이 급성으로 악화될 때 처방되는 스테로이드성 약물이 있다. 보습제는 아토피의 고통을 완화시키는 목적으로 치료에는 사실상 도움이 되지 않고 스테로이드성 약물은 사회적으로 부작용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아토피 환자의 대부분은 유아, 소아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스테로이드성 약물을 사용하는 데 주저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아토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보는 부모는 ‘울며 겨자 먹기’식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고 만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현재 경희대 한의대 교수에 재직하고 있는 계수명 강남부부한의원 원장은 스테로이드 걱정없는 아토피 치료제, ‘아토피제로’를 개발했다. 계수명 교수는 난치성 피부질환 발생 제로에 도전, 아토피와 피부 질환 모두 닫힌 모공으로 인해 열독이 쌓여 피부호흡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에 착안하여 ‘아토피제로’ 개발에 성공하였고 임상실험까지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계수명 교수와 함께 연구와 치료에 참여한 김규필 교수 외 다른 연구진들은 “기존의 한의학 탕재만으로 치료하던 것에 비해 월등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었다”며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 불치병이라고 까지 불리우며 국민병으로 자리잡은 아토피를 부작용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한의학 치료로 개선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수석? 67.***.21.216

      수석? 강가의 돌, 뭐 이런건가???

      학부 공부와 리서치는 다르다는 사실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매년 수석은 한명씩 나오는데 그 모든 사람들이 엄청난 과학자???

      리서치 하는 사람들은 수석이니 뭐 이런걸로 말하는게 아니고 논문으로 말하는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을… ㅉㅉㅉ

    • 아토피치료 123.***.163.139

      취업을 앞둔 여대생입니다.. 친구들 중에서는 벌써 인턴사원으로 회사에 소속된 친구도
      있고 취업계를 내고 학교에 오지 않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저도 곧 사회로 발을 내딛으려고 하는데.. 사실 어릴적부터 심한 아토피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을 바르고 먹고 좀 괜찮다싶으면 스테로이제성분 때문에 약을 중단시키면
      숨어있던 것들이 두 배로 나오더군요.. 항상 아토피에 좋다는 약들을 달고 살았습니다.
      아토피질환을 흔히 사람들이 평생 고칠 수 없는 고질병이라고 다들 말하시나자요..
      뉴스도 그렇고 모든 언론에서 소개하는 제품이나 성분을 가진 약 많이 관심가지고
      장기적 사용해봐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어요..
      하루하루가 급한데 취업문제도 벅찬데, 고스란히 피부에 자리잡은 아토피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솔직히 저보다 더 성적이 안 좋은 학생도 먼저 사회생활을 하고 있구요..
      저의 아토피질환이 제 미래의 앞길을 막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어딜가든 사람들과 대면해야 하는데 밖에만 나가면 자신이 없어져서 어꺠가 축 쳐지는데..
      정말… 우울증이 걸릴 것 같네요… 이런 제 마음을 알고 저희 외할머니께서 얘기를 많이듣고
      뉴스에서 보았다며 할머니께서 모으셨던 쌈짓돈으로 천연아토피제품을 하나 사주셨습니다.
      그 얘길 듣는순간 너무 울컥하더군요.. 손녀딸을 위해서…
      제품의 효과를 기대하기보단 할머니의 사랑과 배려에 정말 열심히 발라보았습니다.
      뉴스에서도 소개되었다던 아토피제로 라는 제품이었습니다. 저도 들어본적은 있었는데
      그냥 하도 많이 보다보니 그러려니하고 넘겼었어요.. 천연제품이었고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놀라며 할머니의 깊은 배려에 또 눈물이 나더군요..
      그렇게 할머니 생각을 하며 거울을 보면서 아토피제로라는 제품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할머니의 배려 덕 분인지 조금 괜찮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기분 탓이겠지하면서도 더 신경쓰고, 노력하면서 꼬박꼬박 발랐어요.
      할머니가 주신건 로션과 미스트였어요. 검색해보니까 팩으로도 할 수 있는 제품이 있더라구요.
      더 알아보고 구매할 의사가 있어요.. 얼른 더 예뻐져서 할머니에게 고맙단말씀 꼭 전하고싶구요. 취업도 잘 진행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