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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16:11:08 #35919750000 184.***.187.232 952
dkd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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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 은 나중에 밝혀진 거고
일단은 무장했다고 생각을 하고 사건을 대해야죠
최악의 경우 생각 안하고 하다가 다 죽어요
전에 fbi 가 집안에 들어갈려다가 두명인가 죽었어요
집안에 총가진놈이 우리를 쏠려고한다 라는 생각으로 들어가야죠
무장을 했건 안했건 왜 경찰하고 대치를 하나요? 그것부터 그놈은 죽어 마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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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하라면 시키는 대로 해야지 왜 대치를 함?
뭔 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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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대치는 경찰의 말인데
댓글들 바보들이군 -
무장은 커녕 대치도 아니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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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빠가들아. 동영상 있으니 찾아 봐라. 대치한 적 없고 겁 먹고 도망가다 서라고 해서 섰는데 곧바로 총알 세례 받고 뻗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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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던 총은 손 들기 직전에 내려놓은거고 사건의 쟁점은 양손 들어 항복 했는데 굳이 쏴서 치명상을 입힐 이유가 있냐는 점임. 그나저나 비디오보니 전혀 13세 같지 않던데.. 키가 커서 그냥 어른 같아 보임. 그나이에 벌써 총들고 돌아다닌게 일단 싹이 노랗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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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현지 시각) 새벽 시카고 서부 리틀 빌리지에서 애덤 톨리도(13)가 경찰의 총격에 맞아 사망했다. 당시 톨리도와 함께 길을 걷던 루벤 로만(21)은 지나가는 차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총을 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자 톨리도는 체포를 피하기 위해 달아났고, 톨리도를 쫓던 경찰은 가슴에 총을 쏴 소년을 사살했다.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톨리도가 총기를 소지한 채 다른 용의자와 뛰어 달아났다”며 “무장 대치 끝에 일어난 일”이라고 했다.
이 사건의 진상을 조사 중인 시카고 시민위원회는 15일 톨리도를 사살한 경찰의 몸에 부착된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당초 경찰의 발표와 달리 톨리도의 손엔 총이 없었다.
당시 상황을 보면 경찰관은 순찰차에서 내려 어두운 골목길을 달리는 톨리도를 쫓았다.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지자 톨리도는 두 손을 들어 올리고 경찰관을 향해 몸을 돌리다 가슴에 총을 맞고 쓰러졌다. 당시 톨리도의 손에는 권총이 들려 있지 않았지만 경찰은 “(총을) 내려놓으라”고 말하며 총을 쐈다. 총을 쏜 후 경찰관은 톨리도의 등 뒤에 있던 나무 울타리 뒤편에서 권총을 발견해 손전등으로 비췄다.
시민위원회는 현장에 설치된 CCTV 영상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선 경찰관이 자신에게 달려오자 톨리도가 뒤에 있던 나무 울타리 틈새로 뭔가를 던지는 모습이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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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빙신 새벽 2시에 총쏘고 다니다..
경찰 오니까 도망가다 안보이게 오른손에 있는 총버리고 손 빨리 들다가 경찰한테 총맞아 뒤지내고… -
시벌놈이 왜 총을 가지고 다니고 지나는 차에 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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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을 봐야지
이건 죽일만함실제 총 가지고 있었고
차를 향해 총 쐈고
그냥 쓰레기 처리 잘 했음유급휴가 3주 처분이 딱 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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