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망한 흑인남성의 명복을 빕니다….
생명은 누구나 다 소중합니다.
오늘자 뉴스 내용중에…
46살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미니애폴리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지자 분노한 시민 수천 명이 경찰서로 몰려갔습니다.
팩트- 경찰이 백번천번 잘못했음. 무조건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해당경찰 징계때리면 수그러들건데, 역시 경찰들 자기식구 감싸기로 어물정 하다가 동영상 여기저기서 나오고 난서 이걸 본 흑인들 전국적으로 빡쳐서 여기저기서 흑인들 단체 시위중..
조속히 사태가 잘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