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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19:38:43 #3725176경제질문 5.***.71.137 1336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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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감= 현실/ 기대치
그 친구 기대치가 그것보다 컸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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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알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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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일억인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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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손에 그 떡이 없으니 그런 생각드는 것 뿐입니다.
님의 손에 부러워하는 사람과 비슷한 그 떡이 쥐어지면 닙도 그 부럽다는 사람 생각과 똑 같이 고민할 확율이 99%입니다.
오죽하면
그 유명한 “화장실 들어갈때 맘, 나올때 맘 틀리다는 ” 명언의 속담 아니 진리의 말씀이 있겠습니까? -
글쎄요 한 30년 전에 유학했던 사람으로서
그당시 아마 지금도 최고인 시카고 대학교 경제학전공 박사과정에 들어가면 서울대경제학과동창회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많은서울대 출신들이 박사과정을 밟고있었지요.
빅텐에서 공부하던 내가 다니던 학교에는 서울대 영문과나 경제학이 아닌 다른전공을 마치고 오고나 중단하고 온 많은 서울대출신들이 경제학 박사과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94년쯤 귀국하더 대한항공비행기에서 읽은 신문에 이런기사가 있더군요. 그해 미국에서 경제학박사과정을 딴 한국사람이 300여명쯤 된다구요.한가지 더 한국에서 그당시 교수라는 직업을 얻으려면 실력보다 역시 부모덕이 필요합니다 즉 기득권 자녀야 교수가 빨리 될수 있었죠. 기득군자녀란 적어도 재산이 2-300억이상이고 부모나 가까의 친적의 이름이나 직책을 말하면 누구나 다 아는정도여야 합니다.
그당시 아이비도 아닌 빅텐의 한하교에 기득권 자녀의 분포는 적어도 50%정도는 되었으니 기득권 자녀라도 좋은학교 교수직은 쉽지 않았습니다.-
쓰레기 커뮤니티에 퀄리티 댓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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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나오기도 어려운 곳입니다. 가족이 있으면 더더욱. 살아보시면 이게 무슨말인지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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