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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 넘어가서 어떤 투자회사에서 샀던집이 다시 나와서 이번에 구입중에 있습니다.
경매였던집이어서 그런지 참 없는게 많네요..
다른건 이래저래 사고 구해 보겠는데요..타운하우스 단지 중간에 메일박스가 있습니다.
메일박스 열쇠가 없네요. 투자회사에서도 자기들은 모르겠다고 하고..
(책임 회피가 아니라 진짜로 모르더군요. 받은적이 없다고.. 쩝..)
그 많은 메일박스중 어떤 번호가 내집것인지도 모르겠네요.어디에 알아봐야 할까요?
우체부가 오면 뛰어나가서 물어볼까요?
아님 근처 우체국에 가서?혹시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