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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16:09:37 #3437580dfsdfdsfds 24.***.115.214 2457
남자가 혼자 버는 경우 대부분은 와이프 통장에 입금하고 용돈 받아 쓰시나요?
제가 듣기로는 그렇다고 들었어요그리고 맞벌이는 어떻게 하시나요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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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와이프한테 돈관리 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거 맞아요
보통 한달에 300~500불 용돈-
그럼 와이프선물은 용돈아껴서 사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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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기가 뼈빠지게 돈 벌어서 용돈 300~500불 받는 이런 사람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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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돈 몇푼 없던 시절 학생으로 결혼해서 같이 일구어와서 그런지, 니꺼 내꺼가 없습니다. 용돈 개념 없고요. 각자가 알아서 씁니다. 메인 어카운트는 조인트 어카운트고요. 일년에 한두번 같이 총 지출을 분석하여 저축율과 낭비되는 곳이 없나 보기도 합니다. 용돈 개념이 없다지만, 와이프는 나름대로의 버짓이 있습니다.
전반적 관리는 내가 하는 셈인데, 저축 계좌에 돈 옮기고 투자하고 택스하고 그런거죠. 자금 인출권을 내가 쥐고 있는건 아닙니다. 조인트가 아닌 저축 계좌들은 대충 돈이 1:1에 가깝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FDIC 보험 리밋을 생각해서 분산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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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어카운트는 조인트 어카운트고요. ”
두분다 월급 100프로는 여기 조인트로 보내나요?-
네. 20년도 넘은 은행 계좌예요. 둘 다 거기로 자동 디파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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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똑똑한 사람이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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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에 경제 관념/ 이론 / 생활태도 더 잘 갖춘 사람이 합니다.
울 나라 온라인 상에서 돈 관리는 당연히 여자가 해야한다는 것이 기본 룰인것처럼 돼있지만 그걸로 돈도 모으지 못하고 이혼하는 커플들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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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십니다. 둘 중 비교 우위에 있는 분이 뭐든 하는게 슬기로운 미국생활인것 같습니다. 한쪽으로 다 몰아치기가 되는 분위기라면 그역시 훌륭하세요. 이혼 안(당)하고 사시는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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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돈은 제가 관리하고, 생활비는 아내 관리합니다. 가령 조인트 계좌로 은퇴 저축, 주식 투자 같은 것은 제가 관리하고 나머지 주어진 생활비에서는 아내가 100%관리합니다. 퍼스날 캐피탈 앱으로 전체 재정 상황을 공유합니다. 그래야 절약해서 쓴 돈이 어떻게 불어나는지 (아님 반대로) 보게 함으로써 동기 부여도 됩니다. 용돈은 그냥 카드 쓰는데, 많이 쓰는 달은 뭐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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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내가, 생활비는 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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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둘다 학생때부터 만나고 결혼해서 지금 8년차인데 애들도 둘 있고 열심히 버는데 생활비등 다달히 이것 저것 와이프가 관리하고 저는 401k나 투자 관련된거 주로 합니다. 와이프가 대체적으로 다 관리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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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관리합니다.
각자 수입, 각자 통장, 각자 세금.
집만 내가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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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그냥 제가 다 관리함 외벌이이기도 하지만..
와이프는 따로 용돈받거나 하지는 않고 그냥 필요한거있음 제가 사주는 정도?
둘 다 소비가 거의 없는 편이라..; -
둘중 돈 관리 잘하는 사람이 합니다. 저는 혼자 벌고 결혼전부터 나름 자산관리 잘해왔다고 생각해왔는데 결혼하고 신혼여행때 와이프가 돈관리 하겟다고 하길래 극구반대 하고 지금까지 제가 투자및 자산관리 합니다. 5년이 지난 지금은 저한테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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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조인트 어카운트에 다 들어가고 같이 관리합니다. 평소에 딱히 관리할건 없어요. 그냥 가끔 요즘 생활비가 얼마나 드나 통계 내보고 그런거죠. 그런게 없으면 규모에 대한 감이 현실과 많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규모가 큰 지출이 필요하면 상의합니다. 돈 때문이라기 보다는 물건 설정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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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혼자가 전적으로 돈 관리 한다는 그 생각자체가 도데체 어디서 나온건지;; 푼돈은 걍 알아서 쓰고, 큰 지출이나 투자는 합의하에 하면 되는거지. 참 한심한 사람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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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인데요. 공동명의 계좌로 월급 받 카드도 각각 받아서 사용합니다.
특별히 누구 하나가 관리 한다기 보다, 함께 계좌 잔액봐가며 자주 얘기합니다.
따로 용동 개념 없이 필요한 것 있을때 선대화후 구매합니다. -
멋지네요. 그런데 120k면 실지급 6k정도 되지않나요? 1000불손에 남으면 좀 허무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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