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국 의대가 미국 cs 보다 낫다는 거군요

  • #3640964
    ㅇㅇ 192.***.5.130 631

    제 얘기가 믿기지 않으신 가 본데 정말이에요. 그리고 왜 남의 글 비밀번호까지 알아내서 바꾸나요? 그러지 말아요.
    제가 멍청한 선택을 한 거 같아요. 한국 의대 왜 자퇴했지 ㅠㅠ

    • 공덕영 136.***.32.180

      아무리 그래도 저처럼 박사학위 여자랑 결혼하고 차없이 테레비 없이 7 만불 짜리 콘도에 사는 것보다 못합니다

    • 111 75.***.187.48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말할수 있는거지 모든 개인한테 적용되진 않겠죠. 의대를 갔다고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힘든 과정들 또한 거쳐야하니 자책할 필요는 없을듯한데요. 혹시 님이 나중에 엄청 잘나가는 테크기업 오너가 될지 누가알겠습니까. 그건 의사보다 훨 좋죠.

    • d 71.***.49.220

      행복의 조건이 과연 의사냐 컴싸냐로 정해지나? 돈많이 벌면 행복해지나? 요즘 하이클래스보니까 조여정 이쁘더라. 난 처음봤어. 김지수도 중년이 되었네. 근데 김지수남편으로 나오는 의사는 완전 찌질이로 나오던데…얼마나 현실성있는지 모르겠지만…결론은 아무도 행복해보이지 않아. 차라리 백수같은 흥신소 사장이 행복해보이더라.

    • anti oo 68.***.25.207

      너 고딩이제?

    • ㅅㄴㅈ 216.***.16.245

      한국에서 의시하고 싶은 사람은 한국 의대가 최고죠. 소프트웨어 개발하고 싶은 사람은 미국이 좋고. 하고 싶은거에 따라 정하면 되지요. 뭐가 문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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