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학 압수수색서 ‘허위의혹’ 조국 아들 인턴증명서 확보(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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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68.***.29.226 543

    조국은 side job으로 증명서 위조발급회사 운영한건가요?
    그러고도 남을놈이지. 도덕성이라곤 하나도 없이 쉽게쉽게 범죄저지르면서 살아온것 같다.

    검찰이 확신이 없으면 현직장관 집 압수수색안하지.
    결과를 보자, 윤석열이 얼마나 철저히 수사했는지.
    둘중 하나는 죽어나가야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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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검찰이 연세대 등 압수수색 과정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아들이 대학원 입시에 활용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증명서’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 장관 딸(28)과 아들(23)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제대로 인턴을 하지 않고서 입시에 활용하기 위한 증명서를 발급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24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전날 조 장관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과 자녀들이 지원한 학교인 연세대·충북대·아주대·이화여대에서 압수한 자료를 분석 중이다.
    검찰은 충북대·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과 연세대 대학원에서 2017∼2018년 조 장관 아들의 지원 서류 일체를 확보했다. 이화여대에선 2009년 조 장관 딸이 학부 입학 지원 때 제출한 서류를 확보했다.
    검찰이 확보한 조 장관 아들의 연세대 대학원 제출 서류 가운데는 허위 발급 의혹이 제기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 증명서가 포함돼 있다.
    조 장관 아들은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13년 한 달 동안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한 데 대한 증명서를 2017년 10월 발급받았다.
    자유한국당은 조 장관 아들이 로스쿨 등 대학원 입시에 제출할 목적으로 인턴 활동이 끝난 지 4년 뒤에 증명서를 발급받은 것이라며 허위 의혹을 제기해왔다.
    조 장관 아들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석박사 통합 과정에 2017년도 2학기에 지원해 탈락한 뒤 다음 학기인 2018학년도 1학기에 다시 응시해 합격했다.
    앞서 검찰은 서울대에서 조 장관 아들에게 발급한 인턴 증명서를 제출받았는데, 이를 대학원 입시 때 제출한 사실을 전날 동시다발적 압수수색을 통해 확인한 것이다.

    서울대 인턴십 관련 의혹은 조 장관 딸을 의학 논문 제1저자로 올려준 장영표 단국대 교수의 아들인 장모(28) 씨가 검찰 조사에서 서울대 인턴이 사실상 허위였다고 시인하면서 불거졌다. 장씨는 조 장관 딸과 한영외고 동기다.
    장씨는 고교 3학년이던 2009년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증명서를 발급받았는데, 최근 검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서울대가 주최한 세미나에 하루 출석하고 증명서를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택 압수수색에 앞서 검찰이 확보한 조 장관 자택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는 조 장관 딸, 장영표 교수 아들 이외에 또 다른 당시 고교생 A씨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 서류가 워드프로세서 파일 형태로 저장돼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학생의 아버지는 조 장관의 서울대 법대 동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근 A씨를 참고인으로 불러 “세미나에 한 번 참석하고 인턴활동증명서를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 교수 아들 역시 검찰 조사에서 같은 취지로 진술한 바 있다. 검찰은 조 장관 딸의 인턴활동 역시 비슷하게 부풀려진 것으로 의심한다.
    이와 관련해 조 장관은 전날 출근길 취재진에게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 관련 서류를 제가 만들었다는 보도는 정말 악의적”이라며 “저희 아이는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고 센터로부터 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검찰은 조 장관이 허위 인턴십 증명서 작성·발급에 연루돼 있을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조 장관 아들·딸이 서울대에서 인턴십 증명서를 발급받을 당시 공익인권법센터장은 조 장관 은사인 한인섭 형사정책연구원장이었다.
    검찰은 이날 조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의 실질 대표로 지목된 조 장관 5촌 조카 조모(36) 씨와 이상훈(40) 코링크 대표 등을 동시 소환해 사모펀드 관련 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전날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 분석이 끝나는 대로 정 교수를 소환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조사 마치고 구치소로 향하는 조국 장관 5촌 조카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을 둘러싼 사모펀드 투자 의혹의 ‘몸통’인 조 장관의 5촌 조카인 조모씨가 16일 새벽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은 뒤 구치소로 향하는 호송차에 타고 있다. 2019.9.16 utzza@yna.co.kr
    검찰은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자신과 자녀 명의로 10억5천만원을 투자한 당일 코링크PE 투자사인 2차전지 업체 아이에프엠(IFM)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펀드 운용에 개입한 정황을 추가로 수집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정 교수는 조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임명되자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팔아 2017년 7월31일 코링크PE가 운용하는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에 투자했다. IFM은 코링크PE의 또다른 사모펀드 ‘레드코어밸류업1호’가 투자한 익성의 자회사다.
    정 교수와 조 장관의 처남 가족이 출자한 블루코어 펀드 투자금이 가로등점멸기 생산업체 웰스씨앤티를 거쳐 IFM으로 흘러들어간 정황도 있다. 검찰은 익성 2차 전지 관련 연구원 출신으로 IFM 대표를 지낸 김모(41)씨 등 관련자들로부터 “정 교수와 동생에게 사업설명회를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정 교수 변호인단은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사문서위조)로 기소된 정 교수 사건 기록에 대한 열람·복사를 신청했으나 검찰은 이를 거부했다. 검찰은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한 정 교수의 다른 혐의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사건 기록을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 꼰대 32.***.80.206

      열일한다.
      신문을 너만보냐.?
      영혼없는 불쌍한 친구

      • AAA 68.***.29.226

        허허
        그럼 신문많이 보는 니놈 조국에 대한 의견은?

    • 꼰대 32.***.80.206

      AAA
      니놈이라니 ?
      선동하며 이간질 하는 니놈이야말로 말해봐
      다가끼 마사오. 교활/나베에 대해서
      맹박 닭그네에 대해서
      침묵하는 다수에 대한 예의도 있어야한다.
      너 처럼 이념 진영논리에 메몰돼서 마치 니말이 전부이고 진실인것처럼 까불지 말고 너의 의견을 사실에 맞게 개진해.
      그러면 인정할부분 인정하지.
      나경원자녀건에 대해서도 한번말해봐라.
      여기서 예일대까지 30-40분 걸리는데 한번 가볼까한다
      건투를 빈다. 열일하는 에이 에이 에이야

      • AAA 68.***.29.226

        꼰대/
        니 놈 질문에 답하기 싫다 ㅎㅎ 너 수준안맞아서.

        그리고 지금 이슈는 조국과 문재인이다.
        한놈만 패고 싶다, 나는.

    • ㅋㅋ 73.***.85.184

      위에 꼰대 ㅋㅋㅋ 누가 침묵을해?
      그짝 전라도 사람들은 침묵을 안해 ㅎㅎㅎㅎ
      그래서 나라가 이꼴이야
      누가 침묵을해 이제 하다하다 그런 ㄱ소리도 하네

    • 꼰대 32.***.80.206

      별 그지 나왔네. 왜 전라도가나와 쓰벵아 나 보리 문댕이여
      영덕젖게 출신이여 이놈아.

    • 범죄자조국 96.***.20.53

      보통 집안에 아이들 여럿 있으면 그중 하나 정도는 괜찮은 애도 있는데 범죄자가족 조씨네는 어째 애들이 하나같이 허접하고 사기쳐서 대학들 들어갔냐?

      참 애들 교육도 제대로 못시킨 사기꾼, 위조범 조씨가 무슨 사이비 법무장관한다고?

      대통령도 사이비니 장관도 사이비로 앉히려고 문씨가 용썼구나.

    • 꼰대 73.***.183.6

      황씨네 나씨네 참교육못시킨 사기꾼말도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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