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머외에 대한 통찰

  • #3603185
    107.***.236.67 367

    일단 속으로 부러워합니다

    요새 한국 돌아가는 꼴보면 나라 뜨고싶다는 사람 굉장히 많아요. 아니라고 하지마세요. 인터넷에서만 봐도, 제 주변에도 힘들어하는 가족 친구 지인들 많습니다.

    근데 이민 그게 쉽습니까 돈있는 사람이야 금방하지 서민층은 몇년 몇십년을 각오로 인생걸고 하는건데 대부분 못하죠

    그러니 속으론 부럽지만 겉으론 ‘매국노’ 란 단어로 힐난하는겁니다.

    아니 지금 반공시대도 일제강점기도 아닌 글로벌 시대에 한국말 하면 무조건 한국 국적이어야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언제적 발상인가요?

    그래놓곤 한국 산적도없는 한국계 미국인이 뭔일 해내면 뉴스기사마다 ‘한국계 미국인’ 이란 말을 붙이죠

    단일 민족같은 구닥다리 폐쇄적 사상의 산물은 세계화 시대에서 본인들만 손해입니다.

    그래놓곤 또 조선족이나 동남아인들이 한국 국적 취득할려고하면 어딜 기어들오냐고 난리지요. 애는 낳지도 않으면서.

    한국은 오랫동안 타 민족에대해 폐쇄적이어서 국적 두개나 한국말 쓰는 타국인에 대한 관용적인 정서가 전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전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가장 인종,국적 차별주의자들이 많은 곳입니다.

    • 2848 107.***.204.202

      글쓴이가 쓴글도 동감합니다만, 그건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쉽거나 필요할땐 한국계라고 하죠. 결국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일 뿐입니다.

    • ㅇㅇ 121.***.96.49

      그래서 원정출산이 좋음 가성비는 이만한 게 없는듯

    • 지나가다 199.***.152.162

      요새라고 하기엔 너무 옛날부터 나가고자 하는 사람은 많았으며
      동시대에 살면서 다들 힘들단 소리 안하고 경기가 너무 좋다라고 말하며 살던 시절은 존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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