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4분기 아이돌 전망
이른바 대끼리들은 현재 국내에 없음-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
즉, 4/4분기 아이돌판은 말 그대로 누가누가 쩌리짱인가를 뽑는 대회전이 될것임
그렇다면 누가 ‘쩌리짱’ 후보인가
‘투에니원’
뭔 노래를 들고나올지는 몰라도 초딩이나 중딩등 존나 어린팬층이 많기도 하고
나름 ‘난 아이돌 같은거 안들어, 니미 그게 음악이야?’
하는 중장년층 아저씨들도 ‘쟤들은 그래도 괜찮아’ 이러는 분위기라
쩌리짱급이 아님
저 위에 놀고있는애들이랑 동급, 근데 활동예정임
아마 투애니원 나오면 쩌리짱 전쟁은 끝날거 같음
‘시크릿’
초반엔 겉절이었지만 후속곡 ‘매직’에서 열심히 허리를 흔든 공로로 어머어머할정도의
인지도를 얻게됐음
그래서 얼핏 들으면 똑같은 노래같은 ‘마돈나’를 들고 나왔는데 나름 반응있음
각종 음원차트에서 반응도 괜찮긴한데, 지난번이랑 너무 비슷한게 문제임
하지만 전효성이 날로 포텐셜이 터지고 있어서 강력한 쩌리짱 후보임(그러고보면 오소녀 제작자…나름 안목있네)
‘미스에이’
고릴라…별로 기대안한 눈치이고 재고처리의 느낌도 나는 그룹이었는데
빵 터졌음(이건 다 수지 때문인듯…)
얘들은 후속곡이 문제임, 후속곡이 배드것굿걸만큼 괜찮은 노래가 나와줘야함
고릴라가 뭔 노래를 쏴줄지에 따라 쩌리짱의 가능성이 농후함
‘포미닛’
닥치고 현아 원톱
사실 이걸 벗어나보려고 허가윤, 남지현 등을 밀어봤지만
허가윤은 화장을 안하는게 더 이쁘다…라는 결론에만 도달했음
하지만 현아의 색기는 나날이 더해가고 있음
솔직히 위의 3인방에 들어가도 손색이 없으나, 현아 원톱이라는 약점이…
4/4분기는 활동 안할듯
‘브라운 아이드걸스’
아이돌이 아니니까 패스…
‘티아라’
팬까페 운영자가 조공비를 들고 튀다니…멤버들이 ‘엄마’라고 부를정도로 나름 교류도 있었다던데…
게다가 뭔 멤버영입교체에 사장편애설등등…
여러모로 망조가 보임
결국 광수의 총애를 받는 측통령만 살아남을거같음
혹시 모르지…보핍보핍같은 노래 하나 더 건지면 앨범 한장은 더 나올지도…
그나마 여기 거론된팀들은 다행.. 나인뮤지스,걸스데이,지피베이직,씨스타,오렌지카라멜 이런팀들은 쩌리짱에도 못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