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다 보험을 살수있는 마켓플레이스가 있어요. 인컴에따라서 보조금도 받을수 있구요. 캘리포니아의 경우 coveredCA라는 웹사이트에 가시면 나옵니다.
미국 보험은 수백개 수천개의 플랜이 있어서 어느게 괜찮다 좋다 말 못하는데,
Bronze, Silver, Gold, and Platinum으로 크게 나눠져있구요, 플래티넘이 가장 비쌉니다.
플랜이 4개로 나눠져있다면 이제 병원 네트워크는 HMO과 PPO등 크게 나눠져있어요. HMO는 병원 네트워크안에서만 가야 ( emergency등을 제외) 보험금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을수 있구요. 전문의를 만날려면 주치의 소견서가 있어야 만날수 있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장점은 가격이 PPO에 비해서 저렴합니다.
PPO는 인 네트워크와 아웃사이드 네트워크가 존재하는데, 병원수와 의사수가 HMO보다 선택권이 많고, 전문의를 바로 만날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단점이라면 HMO에 비해서 가격이 비쌉니다.
결국, 보험은 자기 자신에게 가장 맞는거를 찾는겁니다…. deductible, out of pocket max, copay, overnight stay등… 찾아보셔서 어떤 플랜이 가장 맞는지를 알맞게 찾는게 중요할겁니다.
미국 보험 자체가 워낙 복잡하여서 어떤게 딱 좋다고 말은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