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같진 않아요

    • dma 98.***.52.118

      음 전 아무래도 서양인화 되어가는것 같네요. 몇개는 서양인, 몇개는 동양인이 선택하는걸 선택했음.

    • ???? 72.***.246.34

      난 다 서양인..

    • 71.***.11.67

      난,

      라스트네임과 포스트네임을 거꾸로 한다든지
      주소를 나라/시/군/읍인데 서양에선 꺼꾸로 한다든지,
      전화번호도 411이 아니고 114, 911가 아니고 119이라고 한다든지 그런거는 그런다 치더라도…

      “블라 블라(blah blah)” 마저
      “나불 나불” 이라고 하는데는 참 머라 할말이 없어요. 그러고보면 언어의 문법구조나 사고방식자체도 반대네요.

      동양과 서양이 근본적으로 우리가 모르는 어떤 대칭성으로 인하여 미러(거울)효과가 우주적 원리로 내재되어 있는건지…허..

      혹시 왜 전화번호붙일때, 우리나라에선 411, 911 요렇게 하기 시작했는지 아시는분 계세요?
      전화는 서양에서 왔기때문에, 서양 따라할거면 그대로 따라할것이지 이렇게 꼭 반대로 하면 독창적으로 보이나요? 아니면 다른 무슨 역사적 이유가 있나요?

      • 지식 공유 71.***.11.67

        “위 댓글이 지식검색에서 지적재산권에 상당하는 오늘의 최고 댓글로 채택되었습니다” ㅎㅎ

        • ???? 72.***.246.34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ㄷㅎㄱㄷ 72.***.241.138

      어디서 들은 이야기지만,

      서양인의 사고방식은 명사중심이고, 동양인은 동사중심적이라고 하던데요.
      서양인은 논리적이고, 동양인 직관적이고
      서양인은 귀납적이고, 동양인 연역적이고
      서양인은 기계를 다 분해한후 결론은 내리고, 동양인 기계를 다 조립해낸후에 결론을 내린다.
      서양인은 A와 B가 뭉쳐져서 C가 태어나면, 그 C의 성질은 A 성질과 B 성질을 둘다 가지게 된다고 보는데, 동양인은 C는 A와 B와는 전혀 상관없는 D라는 성질을 가지게 되는것으로 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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