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라스트네임과 포스트네임을 거꾸로 한다든지
주소를 나라/시/군/읍인데 서양에선 꺼꾸로 한다든지,
전화번호도 411이 아니고 114, 911가 아니고 119이라고 한다든지 그런거는 그런다 치더라도…
“블라 블라(blah blah)” 마저
“나불 나불” 이라고 하는데는 참 머라 할말이 없어요. 그러고보면 언어의 문법구조나 사고방식자체도 반대네요.
동양과 서양이 근본적으로 우리가 모르는 어떤 대칭성으로 인하여 미러(거울)효과가 우주적 원리로 내재되어 있는건지…허..
혹시 왜 전화번호붙일때, 우리나라에선 411, 911 요렇게 하기 시작했는지 아시는분 계세요?
전화는 서양에서 왔기때문에, 서양 따라할거면 그대로 따라할것이지 이렇게 꼭 반대로 하면 독창적으로 보이나요? 아니면 다른 무슨 역사적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