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거지의 나라 미국 This topic has [10]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AAA. Now Editing “거지의 나라 미국”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첨 와 영얼 나만 못 하는 줄 알곤 영얼 내뱉는 사람앞에선 늘 주눅이 들었었다. 그러다 언젠가 어느분이 말씀하시길 자긴 am/pm 이란 주유소를 암픔 이라고 읽고있었다는 커밍아웃에 그만 품고 말았지만 사실 나 또한 읽을 줄을 몰라 소리는 내 본 적이 없고 눈으로만 읽고 다녔었다. 영얼 못 하는 것 보다 더 쪽팔리는 건 영얼 물어본다는 게 더 쪽팔린 거라 여겼었기에 게 뭔 말여? 한 번 못 하고 한국얼 영어와 버무려 내는 사람앞에선 첨 들어 모름에도 무조건 고개만 끄덕이며 알아듣는 척을 했었다. 무튼 그 날 이후론 그 분 덕에 내 더듬영어는 힘과 용기를 얻게 되었고, 한국에서 하도 미국에선 미국사람들은......이라며 완벽한 영얼 해야만 알아듣니마니 예의니마니 들었싸서 처음으로 최초로 뭔 깡다구로 담밸 한 갑 사겠다고 감히 나 혼자 겁대가리 상실하곤 세븐일레븐에 들어가선 미리 완벽한 영얼 외우고 들어갔음에도 막상 직원이 내게 뭐라무라므라 선수를 침에 함께 들어갔던 영언 나보다 더 쫄아선 어디론가 홀딱 토껴버리는 바람에 결국 입을 꿰매버리곤 손가락으로 가리킴영어를 구사해 담밸 사긴 했는데 영어를 못 했다는 거에 아, 정말 왜 그렇게 쪽팔려 얼굴이 화끈거리던지. 그런 그 더듬영어에 부속영어인 뻔뻔영어와 완벽한 막강영어라 불리우는 바디영어를 더듬영어에 엄버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죽지 않고 쓰고 살고 있으니 영어, 나정돔 중급정돈 될라나?ㅋㅋㅋㅋㅋ . . . . . 어디 영어만 몰랐으랴. 한국에서 인디안 보호구역이란 소릴 들어봤기에 막상와 보곤 놀랐던 건 울타리가 없다는 거였다. 울타릴 쳐 가둬 놔 아무나 못 들어가는 곳인 줄 알았었고 인디안 쪽수가 부족해 씨말림을 방지하기 위해 천연기념물처럼 보존키 위함인 곳이 인디안 보호구역인 줄 알았었다. . . . . . 물론 미국사람들은 할리우드 영화배우들처럼 다들 그리 멋지고 잘생긴 줄 알았었고 다들 모든 걸 누리며 사는 줄 알았고 외계인들도 종종 볼 수 있을 줄 알았다. 모든 외계인은 미국에만 오는 걸로 할리우드 영환 그리 그려냈기에였다. 게 다 한국에서 미국은미국은미국은 선진국선진국선진국 이라고 하도 들어서 세뇌되었기에지만 많은 놀라움. 그 중 가장 놀란 건 역쉬 거지. 미국에 거지가 있다는 걸 어디 상상이나 했겠나? 더 놀라운 건 미국엔 거지도 선진국답게 두 종류의 거지가 있다는 거였다. 홈리스 그리고 홈레스. 두 종륜 건 너희때문에 알았다. 맨날 싸우더라? 홈리스와 홈레슬 두고. 그래 네 덕에 두 종륜 질 알았던 거다. 무튼, 미국은 존경의나라이자 한국은 미국의 꼬봉, 한국은 스스로 후진국임을 자랑삼던 시기였음에도 그런 한국엔 거지가 한 분도 안 계셨기에 미국의 거지에 더 놀날 수 밖에 없었다. 뭐? 한국에 거지가 안 계셨었다고? 네가 치고 들어 올 예상문제의 답이다. 한국엔 거지는 안 계셨고 동냥아치만 계셨었다 왜. . . . . . 유행은 돌고 돈댔던가? 돌고 도는 게 유행이랬던가. 무튼, 봄에 유행했었는데 겨울로 듬에 다시 그 유행이 유행한다고 유행상품으로 각광받던 휴지니 세정제니 뭐니뭐니등등의 사재기 광풍이 다시 분단다. 봄에 그러한 낮뜨거운 예방주살 맞았으면 이쯤에선 항체가 생겼을 만도 하겠는데 다시 사재기 광풍이라니. 안 쪽팔린가? 휴질 들고 나오는 자신을 자신이 볼 때? 걸 보면서 코카콜라가 아마존이 스타벅스가 세계를 정복하고 하루가 멀다곤 별 따러 우주선이 별나라로 달려나가기만 하면 게 선진국인가? 국민 의식수준은 홈리스요, 홈레슨 걸. 거지의 나란 걸. 걸 봄 한국. 사재기 없는 한국. 거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한국이 바로 선진국이다. 국민들의 의식수준만 놓고 봐도 한국은 초선진국이요, 한국의 꼬봉은 미국인 거다. 한국을 비방하고 조롱하며 너만 한민족 중에서 씨가 다른 특별한 종자인 척 말아얄 이유다. 특히 너.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