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 멕시칸 새끼들이랑 일하고 있습니다

  • #3453935
    eric 99.***.75.153 776

    미국으로 이민 와
    부모님이랑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저는 영어가 되서 이 멕시칸새끼들이
    제 앞에서는 영어로 욕을 못하는데
    스패니쉬로 자기들끼리 대놓고 비아냥 거리고 무시하는느낌을 계속 받아
    오늘 참다참다 저도 똑같이 제 옆을 지날갈때마다 한국말로 욕을
    해줫더니 좀 조용이 해지더라구요
    근대 제가 하구 싶은 복수는 이런 초등학생스러운 방법이 아니라
    이 새끼들이 찍소리도 못하게 하고 싶은데
    뭐 좋은 방법이 없겠습니가??
    계속 참다가 터져서 그런지 오늘 속에서 천불이나서 이곳에라도 글 끄적여 봅니다.

    • d 73.***.32.220

      잘 해주면 욕을 안 하지 않을까요

    • goes around 172.***.204.154

      오히려 더 잘해주세요. 장사는 돈 벌자고 하는거 아닙니까. 웃어 넘기는 센스도 있으면 장사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 ㅣ하하 47.***.237.190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는거라면….
      가게 주인 ???
      그러면 짤라 버리겠다고 하면되지
      뭘 그리 눈치를 보나……

    • 원래 그런 종자들.. 73.***.61.38

      히스패닉들 원래 2이상 모이면 주인 무시하고.. 다른 인종 종업원도 무시하고요.
      히스패닉들이 일을 잘해서 쓰시되 2명이상 모이게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무슨일을 꾸밀지도 모르죠. 그러기 위해서는 님이 스페인어를 죽으라고 공부하셔서 그들이 하는 말을 다 알아듣고 대화도 가능하게 하는 것 뿐입니다. 주인이 일을 못해도 스페인어를 잘하면 지들이 함부로 나대니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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