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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 3년정도 퍼블릭에 있다가 회사에 와서 현재 10년정도 일 했습니다. 회사 생활은 익숙해 져서 쉽고 좋지만 좀 루틴하고 챌린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힘들겠지만 CPA 의 꽃인 개업을 해서 나만의 프랙티스를 하고 싶습니다. 현재 연봉 보너스 합쳐 15-17만불 정도 받고 있는데 개업하고 이정도 가져 가려면 몇년정도 걸릴까요? 현재 개업하신 분들은 개업에 만족 하시나요? 아니면 다시 회사던 퍼블릭이던 월급쟁이로 돌아가고 싶으신가요? 혹시 파트너 찾는 회계사님은 어떻게 찾나요? 혼자 하는것 보다 두셋이서 서로 도와가며 함께하는것은 어떨까요? 처음부터 0 에서 일궈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기존의 것을 돈주고 인수하는게 좋을지요? 참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네요. ^^*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