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개발팀 내의 Customer Handling 문제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12. Now Editing “개발팀 내의 Customer Handling 문제”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SWE입니다. 일하다가 일 역할? 분배?문제로 제가 몇번 경험하는 상황인데 계속되면 좋지 않을거 같아 조언을 여쭙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커스터머에게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A라는 라이버러리의 owner입니다. 커스터머는 A 라이브러리를 validate하는데 B라는 라이브러리를 golden rule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둘의 결과는 같아야 하지만 내부적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다릅니다. 커스터머가 B라는 라이브러리의 한 피처가 어떠한 식으로 동작되는지 궁금하답니다. 저는 B 라이브러리의 오너인 X에게 이메일해서 답변해 줄 수 있나 부탁했습니다. 그러니 돌아오는 답변이 (회사 내) Repository에 모든 코드가 공개되어 있으니 찾아보라고 합니다. 저의 자체적인 궁금증이거나 팀 내부적인 feature add, bug fix등이라면 제가 남의 코드를 찾아보고 알아낼수 있는 거지만 귀중한 커스터머에게 바로 가야하는 답변이니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최선의 답변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그 답변을 준비하면 당연히 전달 될 때까지 상대적 시간 소모도 클것 이고 이는 길게 봤을 때 회사의 이미지에 마이너스 입니다. 이러한 X의 반응을 보고 매니저에게 리포트하여 제가 생각하는 것이 옳은지 그리고 X가 커스터머의 질문에 직접 대답하게 만들어줄 수 있냐고 부탁하려고하는데 혹시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일까요? 조언에 도움이 될지 모를 추가 정보를 드리자면, - X는 저와 같은 매니저를 가진 같은 그룹의 멤버입니다. - X의 경력은 우리 팀에서 5-8년정도 이고 저는 1년입니다 (첫 회사는 아닙니다). - 저희 팀 멤버들은 각자가 책임 지고 있는 라이브러리, 혹은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 B 라이버리의 소스 코드 줄수는 몇십만 줄이고 10년 정도 된 코드입니다. - 그동안 커스터머의 모든 질문은 제가 답변 했습니다. 어떠한 조언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