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똑똑하다는 자신감있고 남들이 똑똑하다는거 인정해주면 나는 할만큼했으니 5ㅝ렘 이후엔 생각인할거야 해도 뭐라할 사람 없겠지만
사람이란게 끊임없이 인정받고싶은 욕망도 있고 스스로 쌓는 압박감이 있어서
그게 엄청 스트레스가 되지요. 게다가 참여하는 프로젝트가 수백억짜리인데 겨우 12만 연봉받으며 팀원들이 내 결과만 바라보고 있다면 그 스트레스 생각해보세요. 차라리 때려치우고 내 사업하고 말지…
잘 해결 안 되고 잠자리 들면 밤새 그거 해결하는 꿈만 꿀 때도 있습니다. 이건 근데 개인차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에 소심한 사람들은 코딩 뿐만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사소한 일에 소심해지죠. 근ㅇ 본인의 성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면에 소심해지니 별의별 프로텍션 코드를 다 넣게 되고 별의별 안 좋은 시나리오를 고려해 코딩하다보니 오히려 버그는 잘 안 만들어내는 장점도 있습니다. 좋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