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다 animal adaptation center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정한 비용을 내고 개나 고양이를 데려올 수 있습니다. 맘에 맞는 개를 못찾으면 근처의 adaptation center 목록을 달라고 해서 여러곳을 돌아다녀 보세요. Petco 같은 곳에서 일요일마다 안에서 adaptation을 하기도 합니다.
로컬 신문이나 그 신문 웨싸이트에 가시면, 주로 Classified 광고란에 Pet 만 광고하는 란이 있습니다. 거기가셔서 맘에드는 강아지나 개를 찾아 나와있는 전화번호에 연락해서 강아지나 개를 직접보고 맘에드시면 사면 됩니다. 신문 웹사이트로 가시면 간혹 사진이나 아님 개주인들이 자기네 웹사이트를 올려놓기도 합니다.
강아지를 사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adoption은 주로 큰 강아지나 고양이므로, 길들이기가 힘들수도 있습니다. mall같은 곳에서 사는 pure breed 강아지는 비싸지만 근처 breeder (주로 신문광고나 아는 사람을 통해) 사시면 저렴(?)한 가격에 사실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mixed breed를 사시는 편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