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개돼지라 말하는 쌍반들에게 This topic has [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다양. Now Editing “개돼지라 말하는 쌍반들에게”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가끔 말도 안 되는 말을 말도 되는 말처럼 말을 하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말을 어떤 말로 만들어 말을 해 줘야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사람이 말귈 알아들을까 해 줄 말이 무슨 말인지로 고민을 하게된다. 그럴 때마다 말농장을 찾아가 말을 보면서 많은 말 중에서 말을 찾곤 한다. 어제가 그랬다. . . . . . 우렁이 빌었다. 신아, 난 민물이 싫어. 내 꿈과 야망에 비해 너무 좁기도 하고. 그 꿈과 야망을 위해 가없는 넓은 바다에 가서 살고 싶어. 그리 되도록 해 줘. 기도가 하도 간절해 신은 걸 들어줬다. 바다로 나간 우렁은 좋아했다. 마치 소라가 된 양. 그러나 소라들은 외면했다. 소라가 아니라 우렁이라고. . . . . . 걸 본 모든 잡것들이 기돌 했다. 편파적인 신이란 소릴 들을까봐 여론의 눈치를 보던 신은 안 편파적인 신이란 듯 모든 잡것들의 기돌 들어줬다. 그러나 민물로 온 고래는 붕어가 되지 못 했고 바다로 간 메기는 상어가 되지 못 했고 바다로 간 수달은 물개가 되지 못 했고 민물로 온 멸치는 송사리가 되지 못 했다. 와도 고래였고 가도 메기였고 가도 수달였고 와도 멸치였다. . . . . . 미국까지 와서 왜 한국에 관심이 많냐. 미국에 살거면 미국에 신경 키고 한국엔 꺼라.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시민권을 땄으면 한국사람이냐? 미쿡사람이잖냐. 말 그대로 시민권, 시민꿘. 이다. 짠물을 먹고도 살 수 있게 해 준 민물을 먹고도 살 수 있게 해 준 위의 잡것들처럼 미쿡애덜과 동등한 혜택을 받고 누릴 수 있는 자격증. 권한증, 권리증 만을 받은 것 뿐이지 그 증들이 결코 그 사람의 영혼육을 바꾸진 못 한다. 해 자자손손 한국사람일 수 밖에 없는 거다. 이민 1세니 20세니 30세니 한국계미국인이니 먼 훗날인 30세기에도 20세기에 조상이 한국에서 이민을 와 그 후손인 한국계 미국인 칼있으마님. 이라 불릴 것처럼 말이다. . . . . . 쌍반이 양반증 을 사고 족보를 고쳤다고 해서 양반이 될 수 없음이요, 세탁해 봐야 영원한 쌍반인 거다. 그 증걸 대람,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 인간들이 쌍반 혈통이요, 개, 돼지락해도 얼싸 좋다는 이들이 쌍반혈통이라. 세월이 흘러 족보는 오간데 없어도 혈통은 영원한 것. 양반은 양반이요, 쌍반은 쌍반이라. 그 잔재가 시민권 땄으니 미쿡사람 아닌가요? 니 쌍반혈통임을 표내지 말란 말이다. . . . . . 국민은 개,돼지다. 라 외치는 쌍반들처럼 양반혈통님들은 따라 함부로 돼지를 들먹일 일이 아니다. 돼지 목에 진주. 앞으론 돼지 목에 진줄 걸어 줄 일이 없게 됐다. 돼지가 진주다. 돼지 심장을 인간에게 이식해 성공했다하니 돼지, 개와 뭉퉁그려 함부로 대할 일이 아니란 말이다. 개,돼지를 개나소나로 바꿔 바른말 고은말을 사용하자 그 말이다 오늘의 잠언은.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