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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나신 수사관이 윤석렬에게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라고 유서 남겼다 합니다. 근데 한동훈이 새벽에 윤석렬에게 미안하다고 했다며 거짓 언론 플레이를 한것이지요.
검찰은 “별건수사 압박 없었다”하는데, 사람이 자신의 목숨을 끊는 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지요. 목숨을 끊으면서 “가족을 배려해달라”고 부탁했다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설명없어도 다 알것입니다.
개검을 개혁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세상을 떠나신 수사관이 윤석렬에게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라고 유서 남겼다 합니다. 근데 한동훈이 새벽에 윤석렬에게 미안하다고 했다며 거짓 언론 플레이를 한것이지요.
검찰은 “별건수사 압박 없었다”하는데, 사람이 자신의 목숨을 끊는 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지요. 목숨을 끊으면서 “가족을 배려해달라”고 부탁했다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설명없어도 다 알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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