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내 이직

  • #3584764
    니혼 168.***.161.28 933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타주에 정말 마음에 드는 포지션이 생겨서 지원을 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직장의 매니저와 근무환경도 정말 마음에 들고 트러블도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현 매니저에게 먼저 알리고 이직하고 싶다고 말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지원해서 잘 됐을시 말을 해야하나요?
    진행중에 매니저가 알게 되어서 사이가 불편하게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게 98.***.233.52

      먼저 그쪽 매니저한테 이야기하고 그쪽에서 괜찮다고 하면 현재 매니저한테 이야기하세요.

      • kim 73.***.96.26

        이렇게 주로 합니다. 가고싶은곳에서 당신이력을 맘에 들어하면 인터뷰 같은것도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okay하면 지금있는 쪽에 이야기하면 놔줄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현재 manager하고는 사이가 조금 나빠지지요 replacement를 뽑아야되니깐

    • Jason 74.***.70.34

      회사마다 프로세스가 달라요.
      가능하면 가려는 곳에 이야기가 끝나고 어플라이 하세요.
      저 같은 경우 타주에 어플라이 할때 매니저가 패이퍼웍을 해야해요. 첫번째 넣은데서 라젝트 되서 이상한 꼴이 되었다가 다행이 이력서가 다른데로 리퍼럴 되서 잘풀려서 그리로 갑니다.

    • bbb 68.***.188.154

      저는 매니저와 먼저 면담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지금 잡이 좋긴한데 이런 포지션에 도전해보고싶다 하고요. 100퍼 트랜스퍼 가능하면 모를까. 결국 현 매니저에게 연락이 올텐데 그 연락을 본인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처음 듣게된다면 별로 기분좋아하지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