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같은 지역의 복수의 온사이트 인터뷰(Law Firms)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Takina. Now Editing “같은 지역의 복수의 온사이트 인터뷰(Law Firms)”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아이가 2024년 로펌 여름 인턴을 위한 지원을 요즘하고 있는데요(내년것을 지금한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일하고 싶은 지역의 로펌들을 중심으로 지원을 하고 몇개의 스크린 인터뷰후 콜백받아 온사이트 인터뷰 스케줄을 잡고 있는데요.. 콜백준 로펌과 인터뷰 스케줄잡고 비행기 호텔예약을 다했는데 같은 지역의 또다른 로펌에서 콜백이와서 이왕 간김에 같은날 온사이트 인터뷰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따로 또 다른날로 잡아야할지 물어보더군요. 문제는 같은 날 할 경우 비용 리임버스할때 양쪽회사에 스플릿해야하고 그럴 경우 양쪽 회사 모두 인터뷰한걸 알게되겠죠. 아이 얘기듣고 한국에서 학창시절을 다보낸 저로서는 언뜻 따로 다른날 스케줄잡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었는데…아이는 이미 두번째 콜백준회사에 다른 회사 인터뷰차 그 지역에 간다니깐 그럼 같은날 하고 비용은 첫째회사와 스플릿하면된다고 하더랍니다. 저는 양쪽회사에 인터뷰한걸 서로 알아서 좋을게 뭐있을까싶어 다른날로 잡으라고 말해주었는데 아이는 그런 생각보다 같은날두개의 인터뷰를 하면 인터뷰준비에 소홀할까봐 그게 걱정이고 같은 날하면 제가 걱정한 두회사가 알게된다는 사실보단 두번 번거롭게 왔다갔다하는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제게 어쩔지를 물어본겁니다 . 제가 생각한 걱정에 대해 아이는 뭐 그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오히려 해당지역에서 일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줄수 있어 더 좋은게 아니겠느냐고 하더군요. 같은날 두개인터뷰를 하면 두번째 (오후) 회사는 첫번째 회사에 연락해 비용을 스플릿한다고 하더군요. 뭐가 좋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도 다른 지역 로펌에서 인턴을 하고있는데 일하면서 인터뷰시간 뻿고 이번엔 온사이트 인터뷰로 인해 이틀을 빼야해서 한편으론 같은 날 두개 인터뷰를 해버리면 지금일하고 있는회사에 덜 미안할것도같긴한데..아이말로는 여름인턴들이 내년여름 인터때문에 인터뷰하고 그렇기 때문에 다 아니깐 솔직하게 얘기하고 양해를 구했고 그 시간만큼 더 추가로 일하면 된다고하던데.. 현재 회사에서는 배신감 뭐 이런거 때문에 나중에 잡마켓에 나올때 아이한테 불리해지는 건 아닌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미국에서 인턴 잡 지원 경험도 없어서 이쪽 컬처를 잘 모르겠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