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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 때 산 호세 쪽에 두 회사와 연달아 온사이트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첫 번째 면접 회사에서 international flight을 지원해서 면접 전후 비행기 티켓을 끊어 놓은 상태입니다.
두 번째 면접 회사에서도 international flight를 지원해 줄 것 같은데,
이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애매하여 질문 글을 올립니다.
다른 분들도 회사 지원하다 보면 비슷한 경우가 많으셨을 것 같아서요.제 생각에는 가장 상식적인 방법은
양 회사에 온사이트 인터뷰가 연달아 잡혀 있다는 것을 말한 뒤,
첫 번째 회사에는 San Francisco -> Incheon 티켓을 취소해도 된다고 알려주고,
두 번째 회사에는 San Francisco -> Incheon One-way 티켓만 끊어 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이렇게 이야기할 경우 특별히 문제될 일이 있을까요?
(자기 회사 지원으로 이동하여 다른 회사 온사이트 인터뷰를 하는 것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한다던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