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경험 있습니다. 갑자기 버스가 끼어 들어 급정거 했지만 버스 옆구리를 박았던 경험입니다. 전 제 보험회사에 리포트하고 사진찍고 끝. 제 보험회사에서 계속 물어오던 질문은 깜박이 켜고 들어온거 봤냐 안봤냐…. 물론 못 봤다 (솔직히 정신 없어 기억 안남) 얼마후 버스 회사 변호사가 연락와서 사진찍은거 있냐, 있다고 하니 보내줄수 있냐, 그래서 보내줬고, 그 회사에서 또 인스펙터가 와서 제차 검사하고 (안 고치고 계속 다님)….우리가 고쳐줄까, 돈으로 줄까 물어봐서 돈으로 달라…. 두달후 첵이 날아와서 상황 끝.
지나가다 의견드립니다
교차로 불과 100미터 전 옆차로 에서 갑자기 자기진로로 끼어들고 갑자기 정차하여 뒤에서 앞차량을 추돌한 경우, 앞차 100% 맞습니다. 안전거리유지는 진로 방향이 같은 차선에서 해당되며, 질문자님의 경우는 100%입니다. 만약 상대방 보험사에서 조금이라도 과실 여부 묻는다면 해당 사고의 블랙박스 영상과 변호사 선임해서 100% 받아 내시길 바랍니다